함께해온 시간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게 아쉬워서 조용히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더이상은 이 기다림이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남은 멤��들만 안고 가기엔 너무 먼 길을 돌아 온 것 같네요 회사의 분명한 입장문 하나만 있었어도 이렇게 까지 허무하게 끝내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부디 적게 슬프고 많이 행복하세요.
다섯명의 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 했고 우리는 지금의 슬픔에 무뎌지고 익숙해 지겠지만, 멤버들과 회사는 그러지 말고 꼭 지금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에 팬들에게 항상 약속했던 것 처럼 더 발전하고 나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