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 퇴근길에 데릴러오셨다고 해서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주인님 차를 타요
주인: 아가 팬티 내리구 다리 좀 벌려봐
제가 손쓸 틈도 없이 진동기를 제 깊숙한 곳에 집어넣어요
주인: 집 갈때 까지 안가고 버티면 상 줄게 잘 버텨봐 소리는 내도 돼~
진동소리와 신음만 차 안에 가득 맴돌아요
1. 네임펜을 든다
2. 섭 애널 벌려서 단어나 문장을 하나 쓴다
3. 뭐 썼는지 맞춰보라고 하고 틀릴 때마다 뺨따구 갈긴다
4. 즐긴다
Tip)
평소에 섭이 잘 못하는 거 적어두면 좋다
"~해주세요"와 같은 식
혹여나 정답을 알아도 말 못 하거나
맞춰도 니가 먼저 꼬셨다? 하면서 즐긴다
震动道具旋转刺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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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트
말안듣는 애 전부 양손 올리고
다리 벌린채로 묶어버린 다음에
“왜이렇게 말을 안듣지?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잖아?”
싫다고 낑낑거리면서 풀려고 할때 웃으면서
유두 자극하면서 가슴만 집요하게 괴롭히다가
“여기가 제일 안 예민하다면서? 이렇게 느끼는거 보면 아닌거 같은데?”
참지못하고 다리사이로 질질흐르는거 보고
핑거링 해주면서
“얼른 뭘 어디에 넣어줬으면 좋겠는지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