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재밌는 거 알려드릴까요?!!
ㅋㅋㅋ진짜 처음 들어보실텐데
중고나라에서는 대여 시장도 있습니다.
중고딩분들이 졸업사진 때
코스프레 하고 찍으니 의상을 빌리곤 하는데
당근이나 번개장터 같은 곳에서 대여합니다.
이거 5년전에 아는 동생이 했던 사업인데 아직도 저렇게 활발한거보니 수요가 아직도 있네요
진짜 커뮤니티 생태계에선 돈을 버는 방법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물건이든지 항상 20프로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불법? 편법? 느낌이라 못말하겄다
지금 글로벌 AI 빌더와 오픈소스 ���이 발칵 뒤집힌 이유.
최근 영상 제작까지 미친 성능을 보여주는 'Opus 5.5'를 활용해 고퀄리티 런칭 영상을 뽑아내는 오픈소스 'ShipVideo'가 등장함.
Sora나 Runway 같은 비디오 모델 하나 없이 오퍼스가 직접 코드를 짜서 렌더링하는 방식. 어렵게 프롬프트 깎을 필요도 없이, 사이트 URL 하나만 넣으면 컬러·폰트·문구를 싹 긁어와 30초 만에 완벽한 홍보 비디오(MP4)를 제작함.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링크와 특징은 👇 (타래)
딸깍충의 궁극 진화: 코딩 한 줄 안 보고 한 달 PR 1,000개 머지시키는 법 ㅋㅋㅋ
$SPCX 스페이스X AI 엔지니어이자
전 커서(Cursor) 출신인 Lauren Tan 누님이 팩폭 강연 하나 때림
다들 GrokBot이나 AI 에이전트 쓸 때 기껏해야 단일 채팅��� 띄워놓고 "이거 고쳐줘" 징징대는데, 그거 잠재력의 1%도 못 쓰는 하수 짓이라는 거임.
본인은 이미 에이전트 15~20마리를 군대처럼 부려서(비서실장-매니저-일개미 구조) 코드 직접 보지도 않고 한 달에 PR 1,000개씩 자동으로 머지 때리고 있음 ㅋㅋㅋ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핵심 요약 들어감.
- 핵심 병목은 '신뢰(Trust)'임
에이전트 떼거지로 돌릴 때 인간이 일일이 코드 검수하고 앉아있으면 의미 없음.
"코드 짰어요!" 하면 끝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직접 앱 실행해서 로그 찍고, CPU 트레이스 뜨고, 힙 스냅샷이랑 시뮬레이터로 "진짜 잘 돌아간다"는 영수증을 제출하게 만드는 자동 검증 시스템을 박아둠
- 에이전트 능지 떡상시키는 지침
UI에서 멍때리지 ��라고 Feature Map 던져주고, Pstack 같은 마크다운 지침으로 "뇌피셜로 때려맞추지 말고 무조건 코드 원본 찾아서 까봐라" 강제함.
그리고 프롬프트/스킬 품질 유지하려고 Evals를 유닛테스트처럼 돌려서 AI 멍청해지는 걸 방지함 ㅎㄷㄷ
- 코드베이스를 AI 친화적으로 개조 (프로젝트명: Dune)
철학이 존나 단순함: "가장 짧고 쉬운 길이 곧 올바른 길이다." AI는 천성적으로 게을러서 무조건 쉬운 길로 빤스런 치는데, 그 빤스런 치는 길을 정답으로 파놓음.
규칙으로 백날 잔소리해봐야 소용없으니 시스템으로 뚝배기 깸.
React useEffect 금지, 개소리 달아놓을까 봐 주석 금지, Electron 메인/렌더러 분리, 이상한 의존성 땡겨오면 CI에서 칼같이 컷해버림ㅋㅋㅋ
결론:
처음부터 폼��는다고 에이전트 100개 풀발기해서 돌리지 마라.
로컬에서 검증 루프부터 꽉 잡고,
아키텍처랑 CI로 가드레일 친 다음에 스케일업하는 게 2026년식 찐 개발자 스택임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코덕계가 하고 싶으면 이 계정을 벤치마킹해 보시라
유튜브 첫 쇼츠를 올린 지 1년도 안 돼서
1. 유튜브 구독자 116만
2. 인스타 팔로워 157만
3. 틱톡 팔로워 160만
첫 영상 보면 한국식 메이크업을 영어로 아주 간단하게 알려줌
그렇다고 어려운 영어를 쓰냐? 아님
토너 패드, 톡톡톡. 이런 식으로 짧게 말하면서 직접 보여줌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화장품 인기 많은 건 다들 알잖아?
우리한테는 익숙한 화장품과 화장법도
외국인한테는 궁금해서 찾아보는 콘텐츠가 되는 거임
그러니까 코덕계를 할 거면 레드오션인 국내만 보지 말고 해외도 노려볼 만하다고 봄
같은 영상을 만들어도 보는 시장이 달라지면
터졌을 때 커질 수 있는 규모도 훨씬 달라지니까
코덕계는 터지면, 인생이 바뀌는 수준임.
요즘 쇼츠/릴스 등 AI 영상 콘텐츠 부업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저장해둬야 할 사이트가 있음.
실제 생성된 AI 비디오와 프롬프트 1,300개 이상이 무료로 총정리된 아카이빙 라이브러리.
기존에 AI 영상 만들 때 가장 답답했던 점:
- 프롬프트도 AI한테 맡겨서 만들고 막상 유료 크레딧 써서 돌려보면 엉뚱한 결과물 나와서 돈 날리는 경우가 허다함.
근데 여긴 '실제 완성된 예시 영상'을 눈으로 먼저 1초 만에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프롬프트만 그대로 복사해서 쓰면 됨.
영상 부업러들의 제작 시간을 10배 단축시켜 줄 핵심 활용법 4가지 정리 👇 (타래)
강의팔이 존나 욕하는 내가 결제한 이유
나는 강의팔이를 존나 욕하는 편이다
무료강의 틀어놓고 끝까지 안 알려준다. 진짜는 유료에 있다고 한다. 무료는 예고편이고 예고편에 내용이 없다.
그래서 무료강의를 잘 안 본다. 볼 시간에 직접 해보는 게 낫��.
근데 임현서 변호사가 AI 강의를 처음 열었다
무료강의부터 퀄이 엄청나다. 두 개만 봐도 얻을 게 많다.
클로드 인 크롬 쓰는 법을 무료에서 알려준다. 이 정도 주는 무료강의는 없다.
무료강의만 봐도 이득이었다
보통 무료는 왜 해야 하는지까지만 말한다. 어떻게 하는지는 유료다.
이건 어떻게까지 들어간다. 무료를 보고 나서 바로 해볼 게 생긴다.
그게 무료강의의 기준이라고 본다. 보고 나서 할 게 생기냐, 사야 할 게 생기냐.
그리고 나는 이 사람 업무 스타일을 안다
허세를 부리거나 과대광고를 할 스타일이 아니다. 일에 임하는 자세를 봐서 안다.
강의를 살 때 내용보다 중요한 게 파는 사람이다. 내용은 사기 전에 확인이 안 되는데 사람은 확인이 된다.
이 사람이 평소에 뭘 말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보면 강의가 어떨지 대충 나온다.
그래서 바로 결제했다
무료 두 개 보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으니 고민할 게 없었다.
내가 자동화를 하고 싶은 입장이라 더 그렇다
앞으로 삶을 자동화시키고 싶다. 반복되는 일을 기계한테 넘기고 내가 판단할 것만 남기는 거다.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가 막막하다. 도구는 많은데 순서를 모른다.
그걸 먼저 선구자처럼 나간 사람이 아닌가 싶다.
자동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추천한다
최소한 ��료 두 개는 보고 판단하면 된다. 그것만 봐도 손해는 아니다.
정규강의 결제했으니 후기도 공유한다
내돈내산이라 매운 후기다. 좋으면 좋다고 하고 별로면 ���로라고 한다.
협찬받고 쓰는 후기는 못 믿는다. 내 돈이 들어가야 제대로 본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 몫이다.
https://t.co/hxJIy505yF
Ai산업으로 대전환이 되면서 메모리가 떴고 증시가 올랐다. 기관들이 수익 실현을 시작할 때 즈음에 레버리지가 생겼고 많은 이들이 시장에서 이탈했다
돈이 ��리면서 원화 가치가 떡락했으나 한은에서 금리를 올리면서 환율이 조정되었고 이번에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다시 달러원은 상승하였다
부동산 정책으로 서민들 매매심리를 과열시켰고 하급지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고 월세 전세가 사라지거나 가격이 올랐다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생긴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시장의 움직임은 명확하다
나라의 법을 나라의 시장을 단순한 원인 하나로 놓고 해보자 말자 정하는 이들에게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지지하는 것은 자유나 현 상황에서의 지지는 아이돌이나 가수를 좋아하는거랑 다를게 없다. 이시간에도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자산은 사라지고 있다
💸숨겨진 개꿀 사이트 부업/수익화 2탄💸
💸무자본 방구석 N잡러 주목 하셈 (에셋 & 아이디어 편)💸
하드디스크에 묵혀둔 사진이나 AI로 깎은 일러스트, 번뜩이는 아이디어만으로
초기 자본 0원으로 매달 쏠쏠하게 정산받는 패시브 인컴 사이트 4개 세팅하세요.
1. 미리캔버스 디자인허브 (디자인 에셋 연금술)
AI로 깎아둔 1:1 캐릭터 일러스트나 직접 만든 여행 테마 스탬프,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요소들 하드에만 방치하지 마셈. 배경 투명하게 날려서 PNG나 SVG로 올려두면, 수백만 유저들이 썸네일이나 PPT 만들 때 쓸 때마다 매달 내 통장으로 로열티가 들어옵니다. 한 번 쫙 올려두면 알아서 굴러가는 찐 패시브 인컴입니다.
🔗 https://t.co/PNjStQ7nXy
2. 마플샵 (무재고 1인 ���즈샵 런칭)
내가 만든 일러스트나 짧은 텍스트 디자인만 올리면 폰케이스, 티셔츠, 엽서 같은 실물 굿즈로 알아서 판매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재고 부담도 없고 배송, CS까지 마플이 다 해줘서 나는 순수 마진만 챙기면 됨. 나만의 브랜드 샵을 0원으로 런칭해보고 싶을 때 무조건 써야 합니다.
🔗 https://t.co/5fQia7mBeu
3. 크라우드픽 (스마트폰 사진 & AI 이미지 판매)
여행 가서 폰으로 찍은 풍경 사진 인스타에만 올리고 끝내지 마셈. 상업용 스톡 이미지로 등록해 두면 마케터들이나 디자이너들이 썸네일로 쓰려고 돈 주고 사갑니다. 가이드라인만 잘 맞추면 AI로 생성한 고퀄리티 이미지도 판매할 수 있어서 파이프라인 뚫어두기 쏠쏠합니다.
🔗 https://t.co/25nYya80jB
4. 라우드소싱 (아이디어 & 네이밍 상금 사냥)
"난 포토샵 못하는데?" 해도 전혀 상관없음. '네이밍/슬로건' 공모전 탭 들어가면 신규 웹서비스 이름이나 캐치프레이즈 하나 잘 지어주고 상금 50만 원~100만 원씩 받아 가는 신세계가 열립니다. 평소에 LLM 굴리면�� 프롬프트 기가 막��게 깎는 사람이라면 아이디어 무한으로 뽑아내서 용돈 벌기 제일 좋은 놀이터입니다.
🔗 https://t.co/tmmNSylk6z
주말에 뒹굴거리지만 말고 당장
일러스트나 에셋 하나라도 올려보셈.
저도 참...매크로와 연준을 모르는 사람들이 장사하기 위해 뉴스 긁고 AI 긁어서 아는 척 하는 거 보면 그냥 조용히 뮤트 누릅니다.
사실 전문가 집단에서 일할 때도, 연준의 기준금리가 무슨 금리인지도 모르는 양반들이 대부분이었고요....뭐 그렇다고 쳐도, 최소한 저는 자기가 자기 눈과 귀로 직접 보고 듣고 스스로 분석하지 않는 사람들은 업계 동료로 안칩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기억을 못해요. 5년 전, 10년 전 경제 상황과 FOMC...직접 보고 직접 분석했으면 기억하거든요. 남의 꺼 보고 전문가인 척 하는 놈들은 평생 실력이 안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