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 지휘자로서의 '마지막 고별 무대'를 기념하기 위해 금관악기(Brass) 및 타악기 연주자들이 사이먼 래틀 경의 트레이드 마크인 뽀글뽀글한 흰색 폭탄머리 가발을 쓰고 연주한 영상.
이 영상의 또 다른 points of view는 연주곡이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인 점, 야외 공연장에서 우비를 쓰고 불꽃놀이 스틱을 들고 편안히 즐기는 관객들. 어딘가에서는 따분하다 여겨지는 이 장르만의 소소한 낭만과 유머들ㅎㅎ
2020년 마스크 품귀 젤 심할 때 성동구는 구청 직원들이 마스크공장서 대기타며 12만 장 사와서 주민센터서 나눠줌. 번호표로 줄서기도 없앰. 유아/노인 있는 집은 아예 대문에 걸어주고 감.
행정이 그렇게 섬세하고 따술 수 있다는 걸 처음 봤다[사실 넘 부러웠어요].
그거 서울시 다 누려보자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