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ek in 1987, the “Bad” short film premiered on primetime TV in the US. Released as a single just a week later, it became the 2nd #1 out of 5 consecutive #1 hits from the album. Watch it now https://t.co/MUdNFVuulh
@_Fenix_22_ Bueno para eso tiene tantas canciones, para darnos gusto a todos, a mí una persona me arruinó mi gusto por they dont care about us, la canción es una joya, pero ahora me recuerda a esa persona jaja y se arruinó todo, así que entiendo y respeto tu opinión equivocada jaj
마이클이 This Is It 무대 중 Black or White에서 입으려고 했던 셔츠.
이 셔츠는 원래 의상처럼 흰색 셔츠였고 왼쪽 어깨에는 날개가 달린 해골 문양이 있음. 그리고 그 문양은 왼팔까지 이어졌다함. 오른쪽 허리에는 회색과 금색으로 장식된 왕실 문장이 들어갔는데 문양의 배치에도 의미가 담겨 있다고.. 어깨 부분의 해골, 왕관, 날개는 체격이 마른 마이클의 어깨를 더 넓어 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주었고, 반대편의 문장은 허리를 감싸도록 배치ㅠㅠ
셔츠의 꼬리 부분은 이전 투어에서 사용한 셔츠보다 6인치(약 15cm) 더 길게 제작되어, 움직임과 유려한 흐름을 더욱 강조하도록 디자인되었는데 이 디자인은 당시 마이클이 즐겨 입던 에드 하디(Ed Hardy) 스타일의 의상과 닮아 있대!!!!!ㅠㅠㅠㅠ
아무리 봐도 문양의 의미가 너무 좋았음.. 사자랑 왕관은 용기와 왕권을 상징하고 불사조와 날개는 재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표현해 '팝의 제왕'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눈물나..
마이클도 너무 너무 마음에 들어했대. 그만큼 애정을 담아 만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