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알아보는게 다 시간 돈 엄청드는거라 처음 먹고 맛있으면 여럿 먹으면서 경험 쌓는건데
처음 먹고 그정도 아니다 싶으면 그냥 안 하면 됩니다 와인같은건 취향 아닌 사람은 상당히 비싼 걸 먹어도 맛있는지 갸우뚱한 경우도 많고... 그런점에서 돈 넣는대로 만족도 높아지는 분야가 가성비 좋은듯
고급초콜릿 이런 거 먹어보고 빠삐코잖아 싶으면 저기 거품이고 맛없다고 할 게 아니라 아 내 혀는 가성비가 좋구나 기뻐하고 빠삐코, 가나초콜릿 사드시면 됩니다. 진심임ㅋㅋㅋ 얼마나 좋아 돈도 안 들고
참고로 편식 심할수록 이런 거 차이를 못 느낀다. 맛 느끼는 폭이 좁고 맛을 몰라서 ㅇㅇ
아이가 뒤집기까진 제때 했는데 기어다니는게 쬐끔 늦었고 곧 돌인데 아직도!!!!!!!!!!! 네발기기를 안하고 스스로 앉지도 않음. 촬영 때 수많은 아기들을 관리한 직원이 애가 허리 힘이 없다는데. 나도 알고는 있었는데 냅두면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여겼기에 개입을 안했음. 이젠 좀 앉아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