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를 매우 쳐 주세요 ;-;..... 현생에 너무 치인 나머지 트위터도 삭제하고 지냈다가 이제서야 부랴부랴 기어나왔지만 또 9월달이 된다면 현생에 또 치일 초선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아마도 연성을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모든 구독자 분들에게 다 인사하고 싶지만 제 시간이 여유롭지 못한 점도 죄송합니다 만약 투표가 완료되면 비계를 파서 사담으로 굴러가는 사람이 될 거 같네요... 제가 정이 많아서 미련이 많은 것 뿐이니 싫으시면 투표 안 하셔도 됩니다 ☞☜ 다들 감사하고 사랑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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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이 아직 많이 남았나봐. 문뜩 네 생각이 나서 생각을 하다보면 나는 그런 애가 아니었는데 네 앞에서는 그런 애 인 척 했어. 이게 내숭이라고 하던가... 근데 뭘 어쩌겠어, 네가 웃는 걸 봤으면 됐어. 웃는 게 너무 내 심장을 두드려서 맨날 보고 싶더라 야, 배즪영, 너 웃는 거 예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