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티빙에서 털린 CI는 주민번호 대신 사용하게 된
온라인상의 주민등록번호 역할을 하는 개인식별정보래!!!!
CI는 사용자가 사이트마다 아이디를 다르게 하더라도,
본인인증을 거쳤다면 모든 사이트에서 동일값을 생성하게 됨
CI유출이 위험한 이유는 주민등록번호를 기반으로 생성되어서
비밀번호나, 전화번호처럼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가 없음
저번에도 말했지만, 동일한 아이디와 비번 쓰는 타사이트가 있다면
지금 바로 비밀번호 변경하고, 당분간 스미싱 주의!!!!
ㅋㅍ 때보다 더 큰 일인거 같은데 너무 조용한 느낌...
원중건설 전상무님 얼마나 열 받을까
형님 뒤 닦아드리느라 줫뺑이 치는 것도 모자라서 유치원 다니는 아들내미 픽업까지 하게 되면
이걸 제가 해요? 상태로 입 안 짓씹으며 썬팅 진하게 된 차창 너머로 도련님 언제 나오나 안광 죽은 눈 하고 있는데 웬걸 나오라는 도련님 대신 저 멀리서 성경장이
여름에 투블럭 하고 온 성준수 보고싶다
이목구비 반짝거리면서 진짜 잘생겼는데 동시에 귀여워가지고 전영중 고장날듯
나 머리 자른다 하고 굳이 허락받은 것도 애인 같아서 너무 좋았고
잘생길 거 알았는데 눈으로 보니 더 심각해서 잠시 낯가림
당분간 모자 쓰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빵준 이세 딸인데 영중이 닮아서 전영중 좌절하는 거 보고싶다
자기가 낳았는데 자기 얼굴 하나도 없는 거 보고 준수 웃겨서 죽어가는데
영중이만 현실부정 하면서 와 잠시만 나랑 똑같이 생겼는데 딸이라고? 하고 장모님께 아기 준수 얼굴 없는지 보여주는데 하나도 없대
성준수는 이때부터
ㅃㅈ
전영중 길 걷다 충동적으로 성준수한테 꽃이 너무 사주고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꽃다발 사온 적 있을 것 같아 연애 초에..
근데 들고서 이걸 성준수한테 어떻게 줘
미친놈 취급받을텐데 하고 그냥 버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성준수가 와버려서 얼떨결에 건네줌 들켰는데 너 꺼 아니라고
갑타 다 보고 든 생각인데 갑타는 강인석 개이득 세계관임 그냥 살빼려고 농구교실에 처넣어졌는데 키 199의 핫가이로 자라더니 농수저도 아닌데 재능도 있어서 대학걱정/진로고민도 없어, 정병도 없어, 열등감도 없어, 미모의 배우자까지 일찌감치 얻음 강인석의 인생을 살고싶다 ㅅㅂ
농선 빵준은 늘 좋은 느낌을 줌
요 준수 그런 체력으로 슛 쏠 때까지 교체 안 당할 수 있겠어? 안 그래도 요즘 성공률도 낮은데 오래 뛰려면 유산소라도 해놔야지 프로 되니까 이제 보이는 게 없어? 살 만 한가봐? 그러게 누가
라고 떠드는 입모양 '전랄또시작' 이라는 제목으로 박제되는 상상
경찰 준수
운동선수 남편이 벌어오는 거 반의 반도 못 벌고 맨날 잠복한다고 안 들어오고 어디 다쳐서 오고 원한 사고
그거 다 멋있는 거 하나로 데리고 살면서 약 발라주고 밥 차려주는 영중이
준수 민망해서 자기 연금 다 너 줄 테니까 은퇴하면 놀고 먹으라고 함
그거 꼭 너 빨리 죽어준다는
스폰아이돌 ㅃㅈ 보고싶다
전영중은 성준수 보다 보니까 사적으로 친구하고 싶어서 불렀는데
단 둘뿐인 방에 들어오자마자 성준수가 전영중 흘긋 보더니
변태 새끼 얼굴 한 번 보려고 왔는데 웬 애새끼가 있네. 재벌 것들은 다 똑같나. 하고 중얼거림
한 성격 하는 건 알았는데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