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사실 나는 일본이 좋았어..
일본 오기 전이랑 초반까진
애니메이션도 너무 좋았고..
일본어도 동글동글 귀여워서 좋았고..
꼭 일본에서 패션으로 성공하고 싶었어..
근데씨발 미친 정신병자들이 적당히 설쳐야지
밖에만 나가면 존나 음침하게 시비털리고
존댓말하다가 내 신분증 보고 외국인인거 알고나서부턴 갑자기 반말에 존나 싸가지없게 굴고
쓰레기 잘 분류해서 버렸더니만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오해받고
집 구할때도 외국인이라고 안받아주는곳이 대��분이었고
알바할때 혐한하는 사람한테 직장내따돌림당하고
어느순간 돌아보니 일혐이 생긴 뒤였음
일녀든 일남이든 어디 같이 가자고 할 때 그날 나 비었어~^^ 그거 나 갈 수 있는데~^^ 이러는거 은은하게 스트레스 받음
네가 하고싶고 니가 가고싶으면 능동적으로 지껄여라 아님 먹금하고싶어지니까 한국인은 정신병에게조차도 오길 얌전히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돌진한다고 본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