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에서 1000마리 넘는 백로가 사는 둥지 앞에 아파트를 건축했다가
공존하겠다는 처음 분위기와 다르게 여름이 되자 집 앞에 양계장이 있는 것 같다며 백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호소
백로가 이미 살던 곳에 사람이 마음대로 아파트를 지은 것이라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쉽지 않다고
얘들아 민주노총은 모든 다양한 정권과 싸우게 되어있어.
나중에 너희가 뽑은 대통령에게 항의하고, 쳐들어가고, 때로는 극우보수 정치인과 손잡는다고 그때돼서 변절했다고 그들을 좋아했던 자신을 욕하기 없길 바라. 민주노총을 혐오하는 발언도 하지말고.(나중에 또 그들이 동지가 되고 필요해질텐데. 그래버리면 자기 자신만 미워져. 끊임없이 자기 내면과 싸우게 돼.)그때까지 노동권이 엉망이라서 그런거고, 노동자의 삶이 나아질 정책 내주겠다하면 손 잡는 게 노동조합이 할 ‘일’이야.
여튼 지금은 시국이 이래서 민주노총이 진보로 보이지만 아닐 수 있어. 어쩌면 가장 정치적이면서도 탈 정치적이어야 하는 집단이야.
내가 뽑은 대통령도 세상을 몽땅 새것으로 바꿀 수 없어서 노동권은 놓칠 수 있고, 그때문에 민주노총이 총파업하고 대통령실로 밀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어. 그때돼서 넘 놀라지 마러.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노동자 없이 굴러가지 않는 세상이야. 가족 중 대다수가 노동자거나, 노동자가 되길 희망하는 나라에서 자기랑 정치 노선 달라졌다고, 노조를 덮어놓고 혐오하면 답도 없어.
자신과 가족들이 노동자가 아니어도 되는 사람들이나 할 법한 말은 따라 하지마. 자기 기만이야.(자긴 가난하면서 기업/부자감세, 국민 세금증세에 찬성하는 극우보수인 같은거야.)
그리고 어떤 단체든 다양한 사람이 모여있고, 그 단체에는 악인도 있기 마련이야.
놀랍게도(안놀라움) 민주노총 안에도 윤석열 찍은 사람도 있고, 국힘 찍은 사람, 극좌도 있고, 내부 비리도 있을 거야. 권력관계, 노조 내부 간의 힘겨루기 위계 어쩌고, 폭력 등등 별 거 다 있을 걸?
그래서 자기들 편인 것 같을 때엔 민주노총을 좋아하다가, 자기들이 버리고 싶을 때는 욕하려고 들고 나오는 멘트들이 저기서 기인한 걸거야. 그런문제들은 욕먹어야하고, 그건 민주노총 내부에서 바로 잡아야 할 일이지.
사람 한 명도 다양한 면이 있고, 입체적인데. 사람 여러명 모인 단체는 당연하지.
그러니까 민주노총이 못된 면이 보이면 그 부분 고치라고 민주노총에게 뭐라하고, 그 존재 자체를 혐오하지는 말어. 계속 고쳐서 써야하는거야.
그리구 정치인의 빠는 절대 하지마. 나중에 그 정치인의 까가 되는 게 수순이야.
원래 빠가 까가 되는 거야. 기대가 큰 나머지 우상화를 했으니. 자기가 바라는 신적 존재의 모습이 아닌 오점이 보이거나, 그 다음 아이돌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으면 크게 실망하고 돌아서고 증오하게 돼.
정치인도 단체도 너무 좋아하지 말고 거리를 두면 돼. 제발 누구도 밈화 하지말고, 특히 남자 정치인들! 그들을 이용한다고 생각해서 괜히 죄책감에 오바하며 찬양하지 말어.
어차피 서로 필요에 의해 존재하는 거니까. 우리나 저들이나.
얘들아 민주노총은 모든 다양한 정권과 싸우게 되어있어.
나중에 너희가 뽑은 대통령에게 항의하고, 쳐들어가고, 때로는 극우보수 정치인과 손잡는다고 그때돼서 변절했다고 그들을 좋아했던 자신을 욕하기 없길 바라. 민주노총을 혐오하는 발언도 하지말고.(나중에 또 그들이 동지가 되고 필요해질텐데. 그래버리면 자기 자신만 미워져. 끊임없이 자기 내면과 싸우게 돼.)그때까지 노동권이 엉망이라서 그런거고, 노동자의 삶이 나아질 정책 내주겠다하면 손 잡는 게 노동조합이 할 ‘일’이야.
여튼 지금은 시국이 이래서 민주노총이 진보로 보이지만 아닐 수 있어. 어쩌면 가장 정치적이면서도 탈 정치적이어야 하는 집단이야.
내가 뽑은 대통령도 세상을 몽땅 새것으로 바꿀 수 없어서 노동권은 놓칠 수 있고, 그때문에 민주노총이 총파업하고 대통령실로 밀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어. 그때돼서 넘 놀라지 마러.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노동자 없이 굴러가지 않는 세상이야. 가족 중 대다수가 노동자거나, 노동자가 되길 희망하는 나라에서 자기랑 정치 노선 달라졌다고, 노조를 덮어놓고 혐오하면 답도 없어.
자신과 가족들이 노동자가 아니어도 되는 사람들이나 할 법한 말은 따라 하지마. 자기 기만이야.(자긴 가난하면서 기업/부자감세, 국민 세금증세에 찬성하는 극우보수인 같은거야.)
그리고 어떤 단체든 다양한 사람이 모여있고, 그 단체에는 악인도 있기 마련이야.
놀랍게도(안놀라움) 민주노총 안에도 윤석열 찍은 사람도 있고, 국힘 찍은 사람, 극좌도 있고, 내부 비리도 있을 거야. 권력관계, 노조 내부 간의 힘겨루기 위계 어쩌고, 폭력 등등 별 거 다 있을 걸?
그래서 자기들 편인 것 같을 때엔 민주노총을 좋아하다가, 자기들이 버리고 싶을 때는 욕하려고 들고 나오는 멘트들이 저기서 기인한 걸거야. 그런문제들은 욕먹어야하고, 그건 민주노총 내부에서 바로 잡아야 할 일이지.
사람 한 명도 다양한 면이 있고, 입체적인데. 사람 여러명 모인 단체는 당연하지.
그러니까 민주노총이 못된 면이 보이면 그 부분 고치라고 민주노총에게 뭐라하고, 그 존재 자체를 혐오하지는 말어. 계속 고쳐서 써야하는거야.
그리구 정치인의 빠는 절대 하지마. 나중에 그 정치인의 까가 되는 게 수순이야.
원래 빠가 까가 되는 거야. 기대가 큰 나머지 우상화를 했으니. 자기가 바라는 신적 존재의 모습이 아닌 오점이 보이거나, 그 다음 아이돌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으면 크게 실망하고 돌아서고 증오하게 돼.
정치인도 단체도 너무 좋아하지 말고 거리를 두면 돼. 제발 누구도 밈화 하지말고, 특히 남자 정치인들! 그들을 이용한다고 생각해서 괜히 죄책감에 오바하며 찬양하지 말어.
어차피 서로 필요에 의해 존재하는 거니까. 우리나 저들이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에 위배되는 권한행사이다.
1. 윤석열 대통령은 2024. 12. 3.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만약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해제가 되지 않으면,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계엄사령관이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하게 된고, 국민의 기본권 행사는 군에 의해 통제가 된다.
2.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사유로 설명한 국회의 탄핵소추 등은 계엄법 제2조에 따른 비상계엄 선포 요건이 안된다는 점이 헌법과 법률의 해석상 명백하다.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행사는 민주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그 자체로 위헌, 위법하다.
3. 국회는 헌법 제77조 제5항에 따라 계엄의 해제를 즉시 요구하고, 반헌법적 권한행사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여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세운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 사퇴하라.
2024년 12월 3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윤복남https://t.co/bv3X0dT1Ca
무빙 13화 류승룡 장주원의 제일 슬픈점이,
그렇게 길을 못 찾던 길치가 지희의 마지막 순간에는 길을 잃지않고 헤메지도 않고 곧바로 찾아갔다는거임.
지희는 늘 주원의 길 안에 있었고 길을 찾아주었으며 마음을 다 잡게 해줬던 사람이여서...
지희한테 가는 길은 잃지않았다는게 미치는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