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먜듄이 과연 본���이 업어키운 함읜이가 무리해서까지 일 등을 하는 게 보고싶을가 아니면 몸 좀 사리면서 적당치 하는 게 보고싶을가 제 손으로 키워낸 아들 같은 남자친구를 어떻게 대할까
고백 받아서 사귀고는 있지만 사실상 ㄹㅇ 아들처럼 대햇으면 조켓다 연하는 그거 맘에 안들어햇으면 조켓
십발...
유함읜 평소엔 혀엉 얘듄이혀엉 하면서 말 잘듣는 고양이 코어 하다가도 경기만 들어가면 얟듄이 말 ㅈㄴ 안 듣는 싸갈탱 고양이 되는 거 보고싶음
타이어 갈아야한다 아니면 차체에 문제 생겼다고 피트레인 들어오라는 연상 무전에 싫어요 한마디 내던지고 일 등으로 들어오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