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올댄 좋은 점: 페퍼톤스가 2번째 데뷔 앨범이라고 생각할 만큼 새로운 시도였던 앨범인 4집(앨범 명 또한 beginner's luck) 에서 1번트랙을 담당하고 있어서🫶...
ep, 1,2집은 말할 것도 없고, 소속사가 생기고 나서의 3집까지도 공연이라는 걸 꽤나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터라.. 객원보컬 비중이 상당했는데(객원보컬과 공연에 대한 상관관계는 타래로 달아볼게요)
4집에 들어서는 11곡중 10곡을 본인들의 보컬로 바꾸면서 (당시 많은 규탄을 받긴했지만 ;) 공연형 밴드로서의 첫발을 내딛은 역사적이고 너무 용감한 앨범...
그 용기는... 4집의 수록된 21세기의 어떤 날의 여담을 보면 어느곳에서 샘솟았는지도 알 수 있음.. [ 공연에서 더 즐거울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만들었다. ]
페퍼톤스와 함께한 <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2026>
🎼 SET LIST
01. Shine
02. 행운을 빌어요
03. ROBOT
04. 긴 여행의 끝
05. FAST
06. CHANCE!
07. for all dancers
08. GIVE UP
09. 라이더스
10. New Hippie Generation
11. 21세기의 어떤 날
@pptnzno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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