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수인 강우영.. 목줄찬 거 보고 싶다.. 반은 인간인 수인이라 사람인 상태에서 목줄 차는 거?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귓가부터 얼굴 빨갛게 물들고, 강아지 앉아 자세로 있느라 무릎 꿇고 상체 살짝 숙인채 손으로 바닥 지탱하고 있는데 고개는 자꾸만 푹푹 숙여지겠지..
고경준 반성문
이 두 단어가 공존하는 게 진짜 존나 웃김
고경준이라는 남자아이 그동안 살면서 반성문?
그런 거 써볼 일도 써본 적도 없이 살았을 것 같은데
고경준 반성문 첫 경험 시켜준 거 = 금성제..
반성문을 쓰지 않으면 엉덩이를 잃어버릴 위기라
개씨발씨발 거리면서 반성문 쓰는데
이문기 손 다 망가져서 힘도 잘 안 들어가는데
반성문 써오라는 한수강 때문에 특별한 일 없어도
자꾸만 떨려오는 손으로 삐뚤빼뚤하게 반성문 써가면
그거 받아들고 한참 비웃다가 책상 앞에 이문기 엎어놓고
다시 반성문 쓰게 만들 듯.. 근데 이제 스팽을 곁들인
안 그래도 글씨 쓰는 거 힘든데
고경준 반성문
이 두 단어가 공존하는 게 진짜 존나 웃김
고경준이라는 남자아이 그동안 살면서 반성문?
그런 거 써볼 일도 써본 적도 없이 살았을 것 같은데
고경준 반성문 첫 경험 시켜준 거 = 금성제..
반성문을 쓰지 않으면 엉덩이를 잃어버릴 위기라
개씨발씨발 거리면서 반성문 쓰는데
그거 고경준 스스로 육성으로 읽어내리게 만들어서
수치주고 담날 코팅까지 해서 대성바이크 벽에
붙여둘 금성제 ㅋㅋㅋㅋ쿠ㅠㅠㅠㅠ
고경준 진짜 그거 보고 미친새끼냐고 개 욕하는데
금성제 고경준 엉덩이 콱 붙잡아 비틀면서
조심해야지 응?
하는 거.. 고경준 금성제개씨발새끼야하면서도
엉덩이 위로 내려쳐지는 케인에
문기 발 동동 거리면서 눈물만 뚝뚝 흘려대겠지..
종이 위로 눈물 떨어지면서 글자 번지면
또 다시 쓰라는 말에 이문기 절망함.
잘못했다고 육성으로 싹싹 빌어대는데
스팽 당하면서 반성문 다시 적어야 하겠다..
이문기 엉덩이 터질 때까지 계속 될 것 같고..
반성문은 가면 갈수록 문기 손에 힘 빠져서
글씨는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삐뚤빼뚤하겠다.
반성문도 제대로 못 쓰는 거 보면 반성 자체를
안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애 잠도 안 재우고
거실 한복판에서 무릎 꿇고 손들게 만드는 거..
이문기 존나 히끅거리면서 다 터진 엉덩이
발뒷꿈치로 눌러가며
이문기 손 다 망가져서 힘도 잘 안 들어가는데
반성문 써오라는 한수강 때문에 특별한 일 없어도
자꾸만 떨려오는 손으로 삐뚤빼뚤하게 반성문 써가면
그거 받아들고 한참 비웃다가 책상 앞에 이문기 엎어놓고
다시 반성문 쓰게 만들 듯.. 근데 이제 스팽을 곁들인
안 그래도 글씨 쓰는 거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