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즈랑 마켄 인터뷰 글을 읽었는데 기자님이 상디랑 조로의 관계에 대해 물었고
mkn: 공룡을 잡는 씬이 매우 즐거웠고 팀워크가 뛰어났다.
tz: 그 둘은 끊임없이 싸우지만 그 속에는 서로를 향한 존경심이 있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 몰래 사랑하고있다. 작품에서도 그게 보인다
(타래)
https://t.co/jVb0ectTT5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갖다 썼다고 할까봐 제가 쓴 밤되au글 링크 적어 놓습니다. 원작 전��� 감상 후 적었고 현재 커미션 샘플로 사용중입니다.
원작도 안보고 남의 썰을 훔쳐 가는 것은 상도덕이 아닙니다.
아래 달린 글은 사가님 푸슝으로 보낸 것입니다.
@weaksagaaa
약영AU 이름 달고 세계관 다 박살 내놓고 캐붕까지 하면 사가님 기분은 어떠실 것 같나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저는 그러지 않았다, 전혀 몰랐다고 말하면 그 말을 믿어주실 건가요? 인알 걸어서 억울한 마음을 사람들에게 알려도 그 사람이 원트윗을 삭제한 채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면
@cam_o17 이번에도 가면 이 뒤도 감당 못할 것 같고 듟이 빨리 넣어달라고 하는데 돉이 이럴때만 엄격함..어느정도 풀린 뒤에 넣으려고 구멍에 맞추는데 그 열기와 향으로 듟이 구멍 움찔거리는게 다 느껴지는 돉이.. 형 왜이렇게 야해? 하면서 자기도 이성 잡으려고 이 꽉 깨물고..
@cam_o17 돉이 뿌리 다 올라와서 아.. 이번엔 무슨색하지.. 하는데 다음날 돉이가 살�� 부은 눈에 부농머리하고 들어오면 온 가족이 다 화들짝 놀랄듯.. 형 머리 왜그래? 듟이 아빠? 아빠? 하면서 다들 신기해하고..
너만 아프면 억울��잖아. 오랜만에 하니까 따갑다.
아파하는 듟이 보면서 토끼애들 울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