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집 딸의견으로 타다미는 20깅같은 면적 큰곳에 하면 이쁘게 나오지만 10깅 5깅 같은 면적이 작은 인형에는 오히려 지저분하게 나올 수 있어요 그땐 평침(한국에서는 사틴) 이라고 하는데 작은 부위에 자수를 넣는다면 오히려 사틴이 더 깔끔하게 나와요!!
의견이 실례된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시놉시스 쓰기>
시놉시스는 시놉시스 양식을 다운받아 정리하시면 좋아요! 어차피 출판사 투고하려면 시놉시스 제출해야해서 어차피 쓸거 처음부터 여기 적어두면 편해용
검색창에 '시놉시스 양식'이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무료 양식이 뜰 거예요. 만약 좋아하시는 출판사 있으면 출판사 홈페이지 가서 투고 양식 다운받으세요. 자유 양식도 있지만 시놉시스 양식 주는 곳도 많은데, 처음부터 거기다 정리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좋아요.
※시놉에 보통 들어가는 내용
<기획의도/셀링포인트>
이 글 왜 썼냐, 우리 출판사가 당신 글 팔아서 돈 벌어야 하는데 당신 글이 왜 잘 팔릴거라 생각하냐? 이건데 이때는 자뻑을 좀 해줘야해요. 겸손 절대 금지.. 메이저 키워드로 썼는데 여주는 걸크러쉬라 시원하고 남주는 댕댕이에요 미쳤지 않습니까? 대충 이런 느낌으로 써줍니다ㅋㅋ
<키워드>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인외존재, 혐관.. 이런 키워드를 적어줍니다.(리디 가서 소설별 키워드 살펴봐도 좋음)
<캐릭터 설명>
투고용 시놉시스에서는 간단하게만 설명하고 나만 보는 노트에는 캐릭터에 대해 세세하게 적어주세요. 그래야 캐붕이 안됨. 외모, 성격, 과거, 트라우마 등 상세하게 쓰면 좋아요.
<기승전결/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기승전결 or 발단~결말 5단계로 나눠도 되고요. 단계마다 한줄 요약부터 쓰는 거 추천드려요.
ex)기: 고아소년 해리가 자신이 마법사임을 알게되고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된다.
승: 본격적인 학교 생활 시작. 친구들을 사귀고 퀴디치 수색꾼까지 된 해리는 마법사의 돌과 이를 노리는 어둠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거 나와준 다음에 세부내용 정리!
기승전결 쓸때 가장 중요한건 반전까지 싹다 적는 거예요. 가끔 반전이랑 중요포인트 다 빼고 "엄청난 비밀이 밝혀지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힘들어지는데" 이정도로 두리뭉실하게 적는 분들 있는데 나중에 에피소드 다시 생각해야해서 힘들고, 출판사 측에서도 진짜 싫어해요. 반전을 알아야 이글이 재밌는지 아닌지 최종 판단할수있는데 숨기면 이 글의 진가를 알 수 없으니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집필 화이팅입니다.
후기: 님들 이거 꼭 사세요
너무 귀여운 솜파트 짜잔 ❤️☺️
한 칸강 10깅 4체까지 가능해요
15이상은 맨 윗칸에만 넣든 선반 하나 빼서 넣든해야해서 일단 뺐어요
철제라서 자석 잔뜩 사서 붙였는데 너무 귀여워잉 🥹
저는 자컾테마 자석 사서 붙여놧습니닷
소품들 같이 넣어서 꾸미기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