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요즘 김민석 밀어주느라 정신 없던데, 초지일관 조선일보를 쓰레기 언론으로 여기는 정치인은 민주당에 정청래가 유일할걸? 조선일보 폐간 운동 벌였던 '조폐공사'라는 모임도 있었는데 뉴이재명 베이비들이 모를까봐 이 횽아가 얘기해주는 거야. 너희들 민주당의 역사를 알면 김민석을 절대 지지할 수가 없어.
노영희에게 빡친 분들이 많이 보이네. 횽아가 자주 얘기했잖아. 국회입성도 못한 송영길의 소나무당 비례 1번이었고 국민들께서 이미 심판한 거야. 소나무당으로 간 과정도 상당한 코미디. 조국혁신당에서 공개 공천할 때 자신에게 연락이 없다는 거야. 그것도 뜬금없이. 잘 알다시피 조국혁신당의 비례 순번은 국민과 당원들이 순서를 정해준 거야. 노영희는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을 가졌다고 보면 돼. 그런데 빡칠 필요가 있을까? 이재명 정권에서 공기업 이사자리 하나 받았으니 김민새를 위한 실탄은 써야 되겠지? 그냥 미친 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충북쪽에서 김민석 표가 더 나온 이유가.. 각 국회의원들 최소 100여명
지방자치 시의원 도의원들 총동원해 권리당원 명부를 입수해 선거운동한 것이 원인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민주당 중앙당에 강력히 항의하고 변호사와 협의해 고발해야할 사항
그러고 보니 지역구의원들이 총 동원됐다 들음
긴 싸움이었습니다. 마침내 함께 해냈습니다.
방금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검찰개혁의 여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누구도 견제받지 않는 권력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드는 일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외롭고 험난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에게 주어진 권한을 행사하고 책임을 다했지만, 검찰개혁의 본질은 조직적인 왜곡과 공격 속에 가려졌습니다.
옳다고 믿는 일을 추진하면서도 매일같이 사실을 바로잡고 개혁의 진의를 설명해야 했습니다.
홀로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 물러서면 편할 것이라는 유혹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개인의 명예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멈출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검찰권의 오랜 관행과 맞서야 했고, 그 책임이 제게 주어졌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개혁의 필요성을 믿고 힘을 보태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형사사법제도가 국민의 인권을 지키고, 모든 수사기관이 견제와 책임 속에 제 역할을 다하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칸쿤 가서 놀다오셨죠?" "시민축구단은 2100억짜리 무허가 백숙집" 국회에서 쏟아진 시민구단 질타 | 다음 - 더게이트 https://t.co/hRS9hyjgK4
김포FC 구단주인 전 김포시장이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이고, 대표이사는 해당 정치인의 동생, 단장은 그 동생의 오랜 친구로 연결된 구조다. 박 기자는 과거 공무원이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던 사건까지 언급하며 수술이 시급함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