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만 21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고소를 당하였을 때, 박진성은 저를 무고범죄자라고 칭하며 3000만원을 전액 배상해야하고 형사 고소까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박진성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320시간에 손해배상금 3300만원까지 내야하는 범죄자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파도(@ https://t.co/IO65EuUCPm)에 입점하였던 작가 일동은
3년 넘게 지속된 정산금 체불, 약속 불이행, 계약서 미작성 등의 비인도적 문제상황을 고발하고 조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2차 피해 및 추가 피해자 발생을 막고자 연대하여 아래의 내용을 작성 및 발표합니다.
https://t.co/y3gXwhqAXs
A concerned mother of one of the poisoned students from 13 of Aban School was brutally attacked on March 1st, by Islamic thugs for demanding answers from authorities.
Islamic Regime poisoned several schools through a series of #BiologicalTerror as a result of that many female students have been hospitalized.
Eyewitness reports that this woman was forced into a car in front of the school in #Tehransar neighbourhood located in western Tehran and taken away to an unknown location.
students have to be protected & feel safe in schools.
#MahsaAmini
#SaveIranianSchoolgirls
#IranRevolution
https://t.co/goK7xI2VEQ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대피소에 가 있는 동안 동물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주일 정도 동물을 맡아줄 수 있는 시설 및 친인척, 지인 등의 비상연락망을 마련해 두고 필요용품은 전달하기 쉽게 정리해 둡니다. 여의치 않은 경우엔 차박도 방법중 하나입니다.
감빵인도자라는 남자 유튜버가 불법촬영 범죄자를 눈앞에서 잡아 경찰에 신고하는 영상을 올린다. 붙잡힌 범죄자는 바로 형형거리면서 범죄사실 부인도 안 하고 죄송하다며 한 번만 봐달라, 무릎도 꿇겠다 한다. 여성이 불법촬영 한 거냐고 물었을 때 끝까지 잡아떼며 기분나쁘다, 너같은 건 안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