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 앨범 소개 개좋다,,,,
‘V8’은 소모된 청춘을 원동력 삼아 더욱 강하게 가속하는 디에잇, 버논의 모습이 녹아든 앨범입니다.
소모된 청춘을 단순히 잃어버린 시간으로 정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청춘의 속성을 끓어오르는 자유로움으로 승화해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담아냈습니다.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다채로운 분위기의 전자음악으로 표현한 앨범 'V8'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플레디스는 그간 세븐틴과 비슷한 연차의 그룹들이 솔로 앨범 낼 동안, 솔로 앨범에 대해서 이상할정도로 엄청 보수적으로 굴었음. 솔로 활동을 원하는 멤버가 있었음에도 믹스테이프 정도 내주는 게 다였는데, 드디어 11년만에 솔로 앨범을 내는 첫 타자가 나온 것임.
그런데 그걸 멤버 이름이 아니라 부캐로 낸대. 그룹에서 나오는 첫 솔로 앨범을. 여기서 이미 일반적이지가 않은데 그럼 당연히 설득을 해야 하는 거잖아 이 앨범을 1차적으로 소비할 사람들을..
디노 라이브도 그걸 납득시켜주지 못했음. 라이브 채팅창에서 "왜 피철인으로 해?"라고 누가 물었을 때 디노가 젤 먼저 뭐라고 했어, "회사가 먼저 제안 했어요."라고 했지. 그 뒤에 오는 말은 이 앨범에 임하게 된 디노의 마음가짐인거고, 사실 우리는 이유를 듣질 못한거임 왜 피철인으로 하는지, 회사는 왜 피철인을 제안 했는지에 대해..
일단 보고 판단해라, 보면 설득된다, 이런 전략이길 내가 얼마나 바랐는지 알아? 근데 플레디스가 프로모랍시고 내놓은 것은 정말 깊은 실망과 우려만 안겨줌. 심지어 "고잉" 타이틀까지 달고 내놔서 7월부터 공개될 고잉에 대해서도 걱정하게 만듬..
이게 단순히 피철인 콘셉에 대한 호오의 문제인가? 피철인 콘셉이 좋다는 사람도 지금 의문을 제기 해야 됨. 플레디스가 피철인 캐릭터를 완전 망치고 있는데.
이제 내일부터는 버팔 프로모도 시작해야하는데(내일 시작 안하면 문제다 진짜 돌았냐) 진짜 언제까지 이 얘기를 해야 돼.
#피철인말고디노
@pledis_17@pledis17_STAFF@pledisnews
260604 sofiaeschwe ig update 📸 #버논
“i can’t wait to get all of my degrees so that i can say, after all of that education, my brother who’s a ‘middle school dropout’ is still smarter and more educated than i am, because curiosity and learning is fundamentally a part of his nature. he doesn’t need a diploma to prove his excellence.
before he even hit 30, he’s more successful than i’ll ever be and i’m so proud of that. he has worked incredibly hard and is the most resilient and admirable person that i know.
i want to be like hansol when i grow up.”
솔로 내는 멤버 본인도 속상하고
그 멤버의 팬들도 분노하고
주변의 멤버들도 눈치보고
다른 맴버의 팬들도 스트레스받는
모두가정신병소굴로기어들어가는씹노답기획를어째서시작했으며어째서강행하고있는건데?나진짜이해가안돼.. 아무한테도득이될게없는데? 대체누굴위한콘텐츠인데? 모두가불행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