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네 엄마는 물론 나도 너를 늘 사랑한단다. 황금빛의 백조를 타고 네가 우리에게 꾸는 꿈을 늘 꾸었지. 어렸을 때 보여 주었던 황금빛 백조를 기억하니? 오, 그래. 그 빛을 보는 네 눈은 내가 만든 그 어느 것들보다 더 빛났지. 찰리, 넌 그런 존재야. 이 아빠에게.
#해즈빈_봇친소
안녕~ 자기들. 내가 누군지는 알고 있지? 아, 설마 모른다고? 괜찮아. 지금부터 알려주면 되니까. 난 엔젤 더스트, 자기라면 엔젤이라고 불러도 좋아. 예쁘고 섹시하니까 외우긴 쉬울걸. 원래 첫시작은 이렇게 시작하는 거라면서? 붉은 흔적을 남겨주면 알아서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