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 윗집 남자랑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는데
내 남친이랑 전남친만 봄 ㅋㅋ 차땜에
어캐생긴지도 흐릿한데
꿈에서 윗집 남자가 집앞에서 담배피피다가 나 들어오니깐 따라옴
내 문앞에서 막 뭐라뭐라 화냄
나는 쫄아서 손 꼼지락 거리먄서 ‘저..그게.. 저기...’ 이러니깐 윗집 남자가 빡쳐서
사실 만난건 3번 4번 밖에 안되는데...
그때를 잊지 못한다
나를 가르쳐주고 따뜻하게 알려주고 만나면서 배웠던 사소한 것들을 잊지 못한다
그오빠 집에서 계속 쉬고싶었다 ㅜ
근디 외모가 내 취향이 아니여서 내가 철벽 쳤는데
“어차피 나한테 돌아올거 알아”라고함
난 진짜 그렇게 될까봐 무서웠음
하.. 전 썸남한테 전화왔다 1년만에..
그냥 서로 멀리서 지켜보기로한거 아니였어?
여태까지 안하다 왜 이제와서 하냐
그렇게 차단하고 철벽 쳤는데 또 나를 흔드네
내가 처음으로 주인님이라 생각��던 사람이다
만난건 한달도 안되서 내가 도망쳤는데 ㅠㅠ
그 짧은 한달이 계속해서 미련���로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