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이라는 사람을 움직이는 건 누군가의 평가나 시선보다 본인의 명확한 기준인것도 좋고
무언가에 대한 현재의 만족감보다 앞으로 탐구해나가야 할 것들을 바라보고 간다는 거 같애서 걍 배우로써개입덕이야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뻔한 말 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
현욱이가 연기와 현장을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좋은 것 같애 이번 캐릭터에 빗대서 얘기한 걸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감정 표현의 영역보다 인물을 관찰하고 파고든다는 점도 좋고 “시청자는 괜찮다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전에 썼던 표정인 걸 알아요” << 여기진짜 백점만점에삼백점줄께 하 ㅅ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