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일본 대신 분단 된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을 통해 벌어들인 군수품 생산 대금만 25억 달러에 이르렀기에 닷지라인 불황에서 기사회생하고 이른바 신무경기(神武景氣)라고 부르는 대호황으로 진입할 수 있었죠.
한편, 식민지 기간 동안 반출된 금의 양만 250톤에 이르는데 이것의 반환이 청구권 협상에서 의제로 남아있다가 슬그머니 사라졌죠.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33조원에 이르는 금액입니다.
무상자금은 현금이 아니었고, 일본의 현물이나 서비스 형태여서 결국 일본 기업에게 높은 가격에 불하, 일본에게 다시 회수되는 구조였습니다.
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
친구중에 누가봐도 예쁜친구가 있었음
울 어무니도 내친구라고 소개시켜주니까
친구 되게 예쁘게 생겼다고 할정도로
예쁜애였는데
친구가 대학원을 간다는거임
자기 전공에 대해 확신도 있고
공부하고 연구하는게 재밌다해서
당연히 응원해줬지
남초인 랩실이어서 약간 걱정은 했지만....
근데 대학원가서 겪은건....
친구랑 잘해보려고 개수작부리는
수많은 석사 및 박사들
연구관련 물어봐도 자기랑 밥먹으러 가면 말해준다하고
공지같은 단톡에서 말해도 되는걸
굳이굳이 갠톡으로 말하면서 시간되냐고 물어보고
가장어이없는건
이 모든걸 참고 학위 취득하고 취업준비할때였는데
보통 공대는 교수가 취업에 도움을 많이주는 구존데
이 친구가 취업하고싶은 회사에 지원하는데
교수가 추천서도 써준다 했음
근데 이 랩실에서 내친구랑
다른 남자박사 이렇게 둘이 지원하는거였단 말야?
어떻게는 썸타보려고 수작부리던 남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 회사 관련된 사람들한테
내 친구가 몸을 굴리고 다닌다더라....
교수랑 서로 이상한 관계라는 별 이상한 소문만들어서
사실인냥 말하고다니더니
한명씩 찾아와서
아직 너는 어리고 남자박사는 나이도 있으니까
니가 이번 취업은 양보해라...(지원서도 넣지 말아라)
어차피 너는 안될거고 남자 박사가 뽑힐거다.. ㅇㅈㄹ
결국 그 회사 취업 성공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취직하고나서 1-2년 지나니까 팀장이 알려줬다더라...
내친구 면접보고 성과나 성적이나 다 맘에 들었는데
소문이 안좋게 돌아서 회사내부에서 말 많았다고......
아 진짜 기괴하지만
여자들이 봐줬으면 하는 게 있음
유영철이 직접 그린 토막 과정인데
저렇게 범죄 저질렀으면서
"여성들이 함부로 행동하거나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인터뷰로 피해자에게 오히려 책임이 있다는 말을 하게 됨
한국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유영철 인터뷰로 완벽히 정리가 되는 게
2026년 지금까지도 한국에서는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게 너무 많아서 미치겠어 진짜
다시 교내에서 엄청 돌면서 그 분이 휴학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됨. 그 분이 휴학하기 전엔 에타에 매일 매일 도촬된 그 분의 사진이 올라왔고, 에타에 제발 자기 사진 도촬해서 올리지 말라달라고 호소했음에도 매일매일 올라왔다고 함. 것도 모자라 원하지 않는 구애에 성희롱, 스토킹까지
영상 사진 속 백인 남성의 얼굴을 잘 봐주세요
의도적으로 아시안 여성과 결혼하고 연쇄적으로 살해한 혐의가 있는, Herald라는 이름의 남자입니다.
미국 서부에서 거주중이며 캐나다 국적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부인인 사진 속 대만계 미국인 여성과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만에서 여성을 살해한 후 홀로 미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출처: 썸머썸머님 유튜브)
상당한 재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동양인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결혼 생활중이라고 하네요.
범죄를 어찌나 치밀하게 계획했는지 살인죄에 대해서는 죄명을 물을 수가 없어서 일반인처럼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Yellow fever + Misogyny + Femicide
최악의 범죄입니다. 아시안 여성을 노리는 이 남자를 조심하세요. 비슷한 부류의 사람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