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아주 가끔 사소한 도움 이외에는 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만일 부당한 일을 당하거나 오해를 받는다 해도 이상할 게 전혀 없다는 점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는 계속 오해를 받고 과소평가되고 부당한 처사의 희생자가 될 것을 예상해야 하기 때문이다.”
40대 나이로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는 타블로
40세가 넘었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무엘 잭슨은 45세가 되어서야
전 세계가 아는 배우가 되었죠
그가 유명해진 건 펄프 픽션으로
주목받았을 때인데 45세였습니다.
베라 왕, 모두가 원하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는 패션 업계 뛰어 들기 전
피겨 스케이터였고 보그 기자였죠
브라이달 부티크를 연 건 40세 였다.
노벨상을 받은 작가 토니 모리슨은
첫 소설을 출판한 것이 39세였는데
성공은 40대에 찾아온 거죠
그리고 스탠 리는 고군분투하던
만화 작가였어요 만화가 큰 인기를
끌지 못하던 시절에 말이죠
"그러나 43세에 성공을 이뤘어요"
레드불 창업자 역시 평범한 직장인에서
40대에 출장으로 태국에 갔다가
거기서 음료를 발견한 거예요 그리고
그는 만약 이걸 탄산음료로 만들어서
전 세계에 팔면
서구권에서 통할 것 같다 생각한 거죠
그렇게 40대에 레드불 가이가 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나이쯤에 방향을
전환해요
제가 평균 나이를 들었는데 억만장자,
기업가, 수십 수백억 자산가 전환점은
40대 혹은 50대 초반이래요
그러니 40대에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건
충분히 가능해요
사실 그게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죠
저(타블로) 역시 40대에 새 삶을 시작
했어요
"바로 유튜버와 팟캐스터로요"
30대에도 인생을 다시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꽤 성공한 뮤지션이었는데
30살이 됐을 때 사람들로 인해 커리어가
완전히 무너졌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고
해냈죠
지금은 이런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에픽하이는 지금이 전성기라고요
그런데 이게 40대 중반에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제가 가진 열정으로 보장하는데 50대,
60대에도 다시 부활할 거예요
70대, 80대에도요 나이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고 하고 싶은 걸
해도 괜찮아요
"지금 내 삶에 필요한 게 그거라면요"
나는 40대야,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타블로 말이 와닿기도 하고 뇌리에 남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나이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시작된 나이
였다는 걸 다시 한번 깨우쳤습니다.
40대는 늦은 나이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실패,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함께하는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성곤 순수체급에 이제 막 곤며든 곤듀님들 존재만으로도 웃기지만 사실 오정세는 사전에 어떻게 하면 씬을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수많은 아이디어를 짜서 에드립마저도 미리 여러 개 연습해가는 배우임 😏
'남자사용설명서'에서도 오정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데 깔깔 웃게되는 유명한 씬들이 오정세 아이디어를 채택해서 훨 재밌어졌다는 이원석 감독님의 후문 "자찌?" 장면도 정세 배우가 설정을 한 겹 더 입혀 연기한 덕에 길이 역사?에 남을 씬이 된 듯 😂
와일드씽 최성곤 개그에 빵 터지셨다면 어나더 레벨의 체급을 자랑하는 오정세 주연 남사설도 꼭 한 번 봐주시길 🤭
...이라는 영업글
진짜 와일드씽에서 예술성을 바란적 1초도 없고 너무 웃고 싶어서 너무 웃어줄 준비하고 들어갈 때부터 너털웃음 표정으로 들어갓는데 그냥 점점 십정색하게 된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만 잇엇던 거임 나는 와일드씽이 얼마나 기대됏냐면 1만5천원 정가 내고 개봉당일에 텨나가서 봣다거
난 한국인이 예전만큼 음주를 안하는 것이 그때에 비해 취미를 가지는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러닝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다양한 운동을 하거나 기타 활동을 한다. 밤새 술들 먹던 시절엔 진짜 다들 그게 유일한 '오락'이었다. 난 지금이 오히려 긍정적 방향이라고 본다.
와일드씽은 진짜 화끈하게 웃어줄 준비, 뭐가 됐든 지친 내 마음을 달래줄 너털웃음을 털어줄 준비하고 들어가면 초반 30분 안에 점점 웃음끼가 사라지고 오정세 나올 때 세번쯤 웃어준 뒤 크레딧이 올라갈 때쯤엔 이 황금 같은 휴일에 내가 무엇을 위해 돈까지 내고 이런 시간을 보냈나 하는 생각에 약간 울음까지 터질거 같은 기분에 휩싸이는 기묘한 영화임
어느 정도 나이 들어서 먹는 걸 가리지 않으면 남자나 여자나 금방 망가지는 게 여자들은 그래도 우리나라의 사회적 프레셔가 심해 관리를 하지만 남자들은 진짜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배나오고 성인병은 한두개 정도 기본으로 장착함직한 몸된다. 피부는 한라봉껍질처럼 두꺼워지고 턱선도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