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할 때 서브 양팔 잡고 깊게 하는 편인데 하다가 갈 것 같다고 이상하다고 소리지르면 "응~? 뭐라고~?" 하면서 세상 능글맞게 놀려먹으면서 괴롭히다 서브 혼자 가버리면서
저 갔어요 그만그만 거리는 거 웃으면서 "뭘 그만이야 나 아직 안 갔어 ㅋㅋ 넌 꼭 기분 좋다는 걸 이상하다고 하더라?ㅋ" 하고는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힘 풀려서 머리만 풀썩 침대에 처박힌 채 팔 힘 다 빠져 제대로 자세 잡지도 못하는 거 강제로 팔 붙잡고 일으켜 세워서 계속 박다가 냅다 뽑으면 다리 덜덜 떨면서 경련 일으키는 서브 보면서 놀려먹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