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 하루 17,825명이 모자랍니다.
조희대 사법부 판사들의 오만방자한 못된 버릇을 고쳐주세요.
징병제로 끌고간 병사의 죽음과 유가족을 모욕한 판사들 입니다.
군인권센터가 국민동의청원 여러번 해봤지만 실패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 홍정기 일병 어머님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서명이 50만 국군 장병의 인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국민동의청원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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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대령 항명죄 사건 항소취하 서명 운동 함께 해주세요!
채 상병 특검 출범에 따라 수사외압 피해자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항명죄 사건 항소심 재판은 항소취하 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군검찰은 항소취하는 고사하고 항소심 무죄 선고를 막기 위해 오히려 공소장 변경을 통해 박정훈 대령을 감옥에 가두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특검이 출범하며 군검찰에 박정훈 대령 사건 이첩과 함께 항소취하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박정훈 대령 항명죄 사건 항소취하를 ���한 서명 운동에 동참 하지 못한 시민분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시민들의 서명 참여가 매우 저조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서명 동참이 절실 합니다.
6월 27일 박정훈 대령 항소심 항소심 재판이 있습니다. 이날 채 상병 특검께 항소취하 서명을 전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박정훈 대령 항소취하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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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에 대한 군검찰 항소 취하 요구 서명운동🔴
온라인 서명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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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특검이 시작되는데, 항명죄 재판이 계속 되는 것은 부당합니다.
6월 10일, 마침내 채 상병 특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2023�� 7월 19일 순직한 채 상병의 사망 원인과 윤석열 수사외압의 진실을 밝힐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윤석열의 격노로부터 시작된 수사외압은 법에 의해 명백한 ‘범죄 혐의’로 규정되어 특검의 수사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범죄에 가담하기를 거부하고,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했다는 이유로 항명죄를 뒤집어쓰고 기소된 박정훈 대령이 계속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는 것이 타당한 일입니까?
국방부검찰단은 지난 1월, 박 대령이 군사법원에서 1심 무죄 판결을 받자마자 서울고등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최근에는 항명의 피해자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뿐 아니라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을 명시하는 내용으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까지 박 대령이 항명죄를 저질렀다고 억지를 쓰고 있습니다.
국방부검찰단은 수사외압 범죄의 주요 가담기관이며, 김동혁 검찰단장은 향후 특검 ���사대상입니다. 윤석열의 격노 이후 해병대수사단이 경북경찰청에 적법하게 이첩한 수사자료를 무단 탈취했고, 박정훈 대령에게 항명죄를 뒤집어 씌워 구속까지 시키려고 했던 장본인입니다.
특검 수사를 받아야 할 검찰단이 박정훈 대령 재판에서 계속 공소를 유지하는 것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법집행이 아닙니다.
수사외압 범죄의 피해자는 다름 아닌 채 상병 유가족과 박정훈 대령입니다. 피해자에게 범죄자의 낙인을 뒤집어 씌우려고 시작된 어이없는 재판을 이제 끝낼 때입니다. 국방부검찰단에 시민들의 목소리로 경고합시다.
- 국방부검찰단은 즉시 항소를 취하하고, 1심 무죄 판결을 수용하라!
- 국방부는 김동혁 국방부검찰단장을 즉시 보직 해임하라!
서명 모집 기간: ~2025년 6월 19일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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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문을 엽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제 국민 여러분께서 진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일꾼을 선택해주십시오.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숨은 인재, 국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유능한 인물들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국민추천제는 인사 절차의 변화를 넘어, 국민이 국가 운영의 주체가 되어 주도권을 행사하는 의미있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한 검증을 거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온 힘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다채로운 경험과 시각이 국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써 내려갈 '국민주권정부'의 새 역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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