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전부 암이었고
아빠: 폐암 3기
엄마: 유방암 1기 +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
나: 뇌하수체 종양
부모님은 건보료 5%만 내면 되었지만 그 건보료 5%도 약만 해당이 되지 재료비나 그런 거에는 해당이 안 돼서 한 번 치료할 때마다 몇 십만원 깨짐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하는 것도 1회에 수십만 원 깨지지만 그것도 5%에 해당이 안 됨
암 환자가 되면 파산한다는 이야기 옛날과 많이 달라진 건 없습니다 ^^
보험회사가 로비를 빡세게 했어요 로 밖에 안 보임 나처럼 뼈관절 안 좋은 사람은 한 번 아프면 2개월 3개월을 주2회 꼬박 치료 받아야 겨우 일상 복귀가 되는데 연 최대 12회 초과시 실손 제외 이러네 ㅎㅎ 아프고 돈 없으면 얼른 죽어야지 ㅎㅎ 보건복지부는 이럴거면 안락사나 만들어주지 그래요?
엔터 3억씩 지원, 탈모약 건보 지원 등등, 이재명이 세금을 지돈처럼 뿌리는 것에는 법칙이 있음.
성남시장시절부터 이재명은 진짜 필요한 국민에게 돈을 안씀. 대중을 선동하는 방식으로 돈을 씀.
얘 대가리 속에는 중증 환자는 표 도움 안되는 개돼지 1인거지. 근데 탈모약 건보지원하면 머리 빠진 4,50대남이 찬양할꺼 아냐?
그러니까.
남자는 모든 검진을 받을때 '이건 인권침해야!! 지나친 고통이야!!' 라고 찡찡거리면 모두가 그의 의견을 들어주는데
여성 검진에서는 오히려 의사(게다가 자궁도 안달려있는 남자의사)가 '이 정도 고통은 참아!!' 라면서 호통을 침
여자 의사가 남자 고환 쥐어짜는 걸 '검사' 라고 하면서 이 정도 고통은 참으라고 했으면 남자새끼들이 가만 있었겠음?
여자도 저런 식으로 고통 수용을 강요받는데 저항할 때가 왔음
니가 이재명 뽑은 덕분임 ㅋㅋㅋㅋ 1억잇어도 서울에 전셋집 하나 못구하는데 심지어 대출도 막히고 ㄹㅇ 부모가 몇억 주는거 아니면 못사는 사회를 만들어놓고 MZ가 돈을 우습게아느니 어쩌니 ㅋㅋㅋㅋ
하기야 4050 나이대에 집없고 서울에 직장다니려면 월세 낼 생각에 정신혼미할거같긴해
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이거 초반에 안 잡으면 장례식 조의금+유산+누나 대학 등록금까지 훔쳐다가 게임에 처바르는 ㅁㅊㅅㄲ 됩니다
어떻게 확신하냐고요?
제가 그렇게 대학 등록금 100만원 날아간 누나라서요
어쩐지 내가 글써서 받아온 문상이 하나둘 사라진다했음 10만원 비었을때 눈치 챘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