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성을 억압하려는 시도를 이해할 수 없었다. 어리석음 속에 키워지는 소녀들은 더 쉽게 속을 수 있도록 일부러 무장 해제된다. 바로 그들이 원하는 바다. 이는 마치 수영을 배우는 것을 금지하거나 사지를 묶어 놓은 채로 물속에 던져버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 _루이즈 미셸
책과 맥주,
봄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이니,
그냥 있을 수 었겠죠?😎
게다가 날씨도 너무 좋을 예정이니.
연남동 타이피스트 공간에서 열리는
작고 좋은 책들의 축제, 책맥파티에 함께해요.
책을 한 권 고르면
맥주 한 잔이 따라오는,
아주 완벽한 공식.
📌 2026. 05. 09–10
📌 11:00–18:00
📌 연남동 (성미산로29길 42-6, 1층)
책 1권 구매 시 맥주 1잔 제공🍺
이번 주말,
연남동 꽃길 끝자락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