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느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느냐 그런 선거가 아닙니다.국민의힘이 이기느냐 더불어민주당이 이기느냐 그런 선거가 아닙니다.미래로 갈 것인지 과거로 계속 퇴행할 것인지 평화를 향해 갈 것인지 전장을 향해 갈 것인지가 결정되는 역사적 분수령입니다."
한:나 단일화 후보 안되면 후보 등록 안할거임 그게 국민들에 대한 예의임 (나 돈 쓰기 싫엉)
김:??자기는 입당도 안한 정당에서
한:??자기는 입당도 안한??자기는?????
김:아니 후보님께서
한:자기는?????
김:아ㅈㅅ
ㄹㅇ나 초딩때 저러고 말싸움 하다 진짜 싸우는 애들 봄 저게 협상이랜다
겨우 저 수준인 것들이 한 국가의 권력을 틀어쥔 정부여당이었다. 선거의 승패만 생각하면 이 코미디같은 상황을 팝콘각으로 즐겨볼 수도 있겠지만 당최 즐겨지지가 않는다. 저런 것들에게 권력을 내준 댓가로 돌이킬 수 없이 잃은게 너무 많아서. 저 지경인 것들이 훔쳐간게 너무 많아서. 복잡한 분노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유럽에서는 극우 성향 정당이 집권해도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움직인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선 극우 세력이 헌법기관에 대한 공격을 공공연히 자행할 뿐 아니라, 집권당이 이를 비호하고 지원한다. 이는 일반적인 극우 문제가 아니다. 극우 파시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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