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검사라는 과거의 부정이 낙인처럼 찍힌 탓에 앞날이 깜깜한 청주지검 ‘서동재’ 검사가 재개발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던중, 여고생 살인 사건을 맡게 되면서 검사로서의 촉과 기회주의자의 본능 사이 위험한 줄타기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https://t.co/goNtAy07d9
<인사하는 사이>
이준혁 -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 환상적인 슈트핏에
어울리는 능력까지 갖춘 6세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 유은호 역
한지민 - 창업 5년 만에 자신의 회사를 업계 2위로 만들며
20대 여대생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가장 핫한 CEO 강지윤 역
안녕하세요. 둥둥재입니다. 홀로 감자의 날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뭐든 함께일 때 더욱 즐거운 법. 그런 이유로 소박하고 조촐한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많이 많이 참가하셔서 8월 한여름 밤의 탐라를 구수하게 빛내주십시오.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감자의날_산지직송_우장훈#장훈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