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cm 막대기를 직원 항문에 집어넣은 대표
회식를 하다 술에 취한 대표가 직원 무차별 폭행을 함
쓰러진 직원을 향해 70cm 막대기를 항문에 넣음
직원은 심장까지 파열시켜 숨짐
그런데 징역 겨우 25년
사람으로 태어나고서야 저런 짓을 어떻게 하는걸까?
악마가 아닐까 싶다.
11년차 현직 교도관이 말 하는 교도소 실태
암환자 수용자한테는 PET-CT에 항암치료에 수술에 간병인까지 세금으로 다 챙겨줘서 밖에서 아픈거보다 훨씬 낫고 방에서 예능보고 낄낄대고 레슬링하고 놀고 반성 하나도 안하고 교화 하나도 안된다는거 그럴 줄 알았음 범죄자 인권 챙기느라 직원 인권은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있고...
처벌 강화/ 사형 부활 진짜 필요함
배재고 남학생들 일베 발언한 거
절대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됨.
솔직히 난 맘같아서 아예 입시나
야구 경기에서 불이익 줬으면 좋겠음.
고등학생이면 클만큼 클 나이임.
저 남자애들한테 역사교육 깔짝한다고
저 더러운 사상을 그냥 없앨리 없음.
제대로 자기 커리어에 똥먹어봐야
앞으로 입이라도 닫을걸?
저 사상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아 이 말하면 ㅈ되는구나를 알아야됨.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
나는 솔직히 이거 여자애들 등교거부해야된다고 봐.. 범죄자들이랑 같이 학교 못 다닌다고 해야 된다고 봐. 그리고 교사 괴롭히는 데만 열심히인 부모들, 맨날 화가나셨다는 그놈의 애아빠들, 특히 자칭 딸바보들 학교 불태울 기세로 나서야 한다고 봐. 근데 '별 일 아니라서' 안 할 것 같아.갑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