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는 못움직이게 다리로 꽉 누르고 하체만 벗겨서 보지에 진동기 꽂고 갖고놀기
개처럼 엉덩이만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 보면 꼴릴 것 같아
그만 가고싶어서 버둥거릴수록 다리로 허리 더 꽉 눌러주고, 홍수난 보지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이렇게 좋아하는데 왜 도망가려하냐고 희롱해줄게
#로망트
윤석열 탄핵 가결 기념 이벤트 (*´ ˘ `*)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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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발은 '헌재까지 통과된 이후'
✔️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오늘 탄핵 부결되면 시위 또 나가고, 그림 그려둔 것도 올리며 연대할 생각이었는데,, 올릴 일이 없어져서 너무 다행입니다 ദ്ദി*ˊᗜˋ*)
잔 : 가주님, 비속어가 뭡니까?
군악 : 네가 저번에 비오는 날 밖에서 다섯시간 동안 나를 기다렸잖느냐. 그때 기분이 어땠느냐?
소소 : 다섯시간?? 아버님이랑 왜 안헤어졌어?
패 : 그때 잔이가 가주님 기다리다 감기 걸렸잖습니까.
군악 : 그만하거라. 내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