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ㅂ에 수어통역사가 있거나 고용한 것이 아닌 제가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서 가능한거였습니다. 2018년부터 방탄콘서트 수어통역사를 제가 신청을 했고 2019년 수어통역사 두명을 미국처럼 앞에서 하는 것도 끈질기게 요청을 했고 또 트친 아미들이 리트윗 많이 해주셔서 가능했습니다.
꽃잎이 휘날리고 폭우가 쏟아져도 언제나 그 자리에 서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당신임을 알기에, 오늘의 준이에게 사랑보다 더 큰 마음을 보내요. 외로웠을 긴 터널의 끝까지 걸어나와선 우릴 다정하게 맞아준 준이가 정말 고맙지. 서울의 세번째 밤이 오래도록 서로의 기억에 남기를 바라
너의 목소리를 내고 싶을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때
니가 가는 길이 더 편하도록
길 앞에 꽃을 뿌려주진 못할지라도
넘어지지않도록
설령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수있도록
언제든 손잡을수있는 거리에서
널 지키고 있을게
넌 우릴 믿고 걸어가
#Butter#BestMusicVideo#iHeartAwards@BTS_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