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realDonaldTrump만찬을 함께 하며 약 90분 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하여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합니다.
성벽 너머 세상을 향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온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합니다.
존경하는 유흥식 추기경님, 그리고 한국인 성직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어 레오 14세 교황님을 단독으로 뵙고, 파롤린 국무원장님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교황님께서는 한 청년이 내민 포켓몬 카드에도 기꺼이 사인을 해주실 만큼 따뜻하고 격의 없는 분입니다. 이처럼 작은 친절과 다정함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나아가 세상을 더욱 평화롭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즉위 후 교황님께서 세상에 처음으로 건네신 인사를 떠올리며, 오늘 이곳 로마에서 다시 한번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Pax vobis!
Parteciperò alla “Messa speciale per la pace e la solidarietà” che si terrà presso la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luogo che da sempre trasmette al mondo, oltre le sue mura, un messaggio di pace e di amore.
Sarà per me motivo di particolare significato e profonda gratitudine poter condividere questo momento con Sua Eminenza il Cardinale You Heung-sik e i membri del clero coreano presenti.
A seguire, avrò l’onore di incontrare in udienza privata Sua Santità Papa Leone XIV, e successivamente incontrerò anche Sua Eminenza il Cardinale Pietro Parolin, Segretario di Stato della Santa Sede.
Il Santo Padre è una persona dall’animo generoso, che, senza formalismi, accoglie con benevolenza anche il gesto di firmare una carta Pokémon che un giovane gli porge. Credo che tali piccoli atti di gentilezza e affetto avvicinino le persone tra loro e contribuiscano, inoltre, a rendere il mondo più pacifico.
«La pace sia con tutti voi».
Ripensando al primo saluto che il Santo Padre ha rivolto al mondo dopo la sua elezione, mi preparo a rinnovare oggi, qui a Roma, una riflessione profonda sul significato autentico della pace.
Pax vobis!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잠실 시위 현장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https://t.co/hBRylGCXwO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직을 사퇴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큰 당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는 단 한 치의 오해도 허용되지 않는 무거운 자리입니다. 제 진의조차 국민께 온전히 도달케 못하는 부족한 전달력이라면, 집권여당의 대변인이라는 직을 계속 맡아서는 안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김대중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IMF 극복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경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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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북한에 나라 넘긴다-> 코스피 8000
이승만 : 망명
박정희 : 사살
전두환 : 무기징역
노태우 : 징역 17년
이명박 : 징역 17년
박근혜 : 징역 20년
윤석열 : 내란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