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님,
저희에게 고인은 재산이 아닙니다.
유골은 누군가의 거래 대상도 아니며,
기업이나 법인 사이의 분쟁에서 협상의 대상이 되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고인의 마지막 안식처만큼은 국가가 지켜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번 자인추모공원 사태를 한 지역의 민원으로 보지 마십시오.
자임 관련 소송만 96개 그 피해와 고통은 고스란히 유가족의 몫입니다.
😡빚쟁이 종교시설에 재단법인은 왜 허가
봉안당이 경매로 넘어가는 동안 전북도청은 무엇을 했습니까?
왜 모든 문제가 터진 뒤에야 재단법인 허가를 취소
😡사기꾼은 법도 도와준다.
사기 분양으로 뒷돈을 챙긴 사기꾼 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