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루카 도미니코가 된 최정요의
고고하고 드라마틱하고 가끔 양키스러운ㅋㅋ 제스처 모음...
수도원에서의 모습만 봐도 이 태도는 본인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연극처럼 따라하는듯한데
야생의 천재를 알아보고 영어와 교양을 가르치고 길들인 외국인스승이 있을까 상상하면 재밌음..
나 진짜 못참는게
뻔한 전개인데
~겟지 라고 생각햇어도
진짜 이게된다고!?!?!? 하면서 도파민주는건 ㄱㅊ 근데 ~겠지 햇는데 진짜 이거네.. 엄 준 식 되는거는 재미없고 자원낭비라고생각해서 혐오,증오함 근데 포핸즈는 선을 넘어서 이제 무슨 전개가 돼도 이게된다고!?!라서 존나 재밋을거같아
와 나 방금 소름돋음
약영2 보고 성제백진 한 정뵤 트친보고
성제백진 그거 메이저도 아니엇던거같은데 어떻게 이게 겹치지
(개인적으로 성제가 나백진 짝사랑하고 백진이는 바쿠한테 한이서렸고 바쿠는 지금 대단히 좋아하는사람없긴한데 일단 지금 자기 마누라는 고탁인 세계관으로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