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https://t.co/Zb1DSjHFs8
"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
“너 시대가 얼마나 한심한지 아니? 세계화라는 명분 하에 지구 전체가 우경화 되고 있어. 극우 세상이 돼 간다고. 얼마나 끔찍한 일이니? 최유미, 오일권 같은 권력 지향적 1%가 나머지 99퍼센트의 삶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거잖아! 그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있는 거야 우리가”
수동적 공격 같은 건... 모르는 척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음... 기분 나빴어? 무슨 일 있어?<< 하지 말고 밥을 안 먹으면 안 먹는 대로... 입을 꾹 닫고 있으면 꾹 닫고 있는 대로... 아방방하게 있으면 상대가 먼저 복장 터져서 속내를 밝힘
실제로 이 방법으로 세 명 정도 완치시켜주었으며......
그래서 선생님들이 자기 반을 은근히 제일 좋아하는 거죠. 선생님들이 열심히 한 학급운영, 생활지도가 전부 티가 나니까. 아무리 정없다고 해도 제대로 교사를 한 사람들은 남몰래 속으로는 그래도 우리 반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걸 아저씨처럼 귀찮아죽겠어~ 하면서 티낼 때 다들 너무 귀여우심.
AI로 별짓을 다 해도, 기깔나는 에듀테크를 써도, 교사가 뭔 일타강사여도, 교육과정이 아무리 훌륭해도, 독서교육 글쓰기교육 재미있는 놀이수업 대단한 체험학습을 다 하려고 해도! 옆에서 짝꿍이 내 이름 놀리고 나 때리면 아무도 학습을 못 하는 거라니까요.. 그걸 보는 반 애들도 학습을 못해요..
그리고 수업을 제대로 하려면 가시화된 교육과정 외에 교사들의 학급운영과 생활지도가 뒷받침되야 분위기가 조성되고 교실 학습이 이뤄질 수 있다.
3월초 학급규칙과 단순해보이지만 계속 반복 연습시키는 발표연습. 글씨쓰기 연습. 모둠만들기와 책상이동연습. 시간지기기. 준비물 꺼내기 등등.
“지금의 교사들, 총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교사는 일단 신고가 되면 엄청난 불이익을 받는다. 학생은 무혐의가 되더라도 손해 보지 않기에 교사에게 불리한 구조다.
무혐의 결론날 경우 교사가 지출한 비용을 신고한 학생 측이 부담하는 패널티 부여가 필요하다.
https://t.co/Tp6AP3sR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