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ssi1982 분석결과: 항상 돈을 걸게 되는 통은 공 반쪽이 통 안쪽에 붙어져 있음.
베팅을 유도하기 위해서 일부러 마지막에 살짝 들어 공을 노출할 때는 공이 통의 천정에 붙어있음. 마지막에 그 통에 공이 없다고 확인 시켜줄 때도 통의 안 쪽을 보여주는 게 아니고 통을 들어서 공 없음을 확인시켜줌.
@elonmusk It was a manipulated fake survey. Cornered, Yoon and his supporters are inciting with false information. The reality is that only about 11% support Yoon.
@elonmusk OMG. Close your ears from the comments and cross check about it by yourself, please.
When evidence of Yoon’s corruption emerged, he tried to seize control of Congress and the courts by mobilizing the military, making up absurd excuses, just like the dictator of North Korea.
"U.S. alliances are not sacrosanct; all should be treated as means to an end. Given recent events in Seoul, it would be strategically foolish for Washington to proceed with South Korea as if nothing has changed." https://t.co/r7bsjovf1e
“The Buck Stops Here!”
정확히 저 말과 반대인 습성을 가진 인물인 걸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저 팻말은 놀랍게도 바이든이 선물로 주고 간 것이다.
이제 보니 내란수괴가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서 선물로 준 게 아니라,
이것을 걸어두고 제발 “책임 좀 지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의도가 읽힌다.
“언제부터 계엄령이 내란이냐”, “계엄령는 대통령 권한 행사다”라 는 등, 같은 프레임으로 선동하고, 전파하는 이가 늘고있다.
만취상태로 운전하며 의도적으로 시민에게 돌진하던 차량을 여러 사람이 운이 좋게 막아 세운 상태인데 “언제부터 운전이 불법이냐”, “운전 면허가 있다”고 하는 꼴이다.
국회의 다수결이 아니라 여야 합의가 있어야 헌법재판관 임명하겠다는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고 있다.
그럼 윤석열이 당선되었을 때, 선관위가 확정하고 대통령직 맡기기 전에 그를 찍은 사람들은 안 찍은 사람들과 합의부터 했어야 하지 않았겠냐.
그것도 고작 0.7% 차이였는데 말이지.
별명에 대한 고찰.
*신해철 - '마왕'이라 영적인 영역에 버팀목으로 존재함.
*서태지 - '대장'이라 직접 나서진 않고, 받는 사람들에겐 묵직한 영향력이 있는 메시지를 필요할 때 던짐.
*이승환 - '공장장'이라 하루하루 현장에서 생산량 찍어내면서 문제 발생시 하자 지적하고 터지는 상황 막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