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를 놓고 고민하는 민주진영 시민께,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두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서사가 있고, 상당 세월 국민과 얼굴을 익혔습니다.
조국 후보,
호불호가 있겠으나, 우리 진영의 소중한 현재진행형 자산입니다.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첫 회담을 가졌습니다.
EU는 우리나라의 3대 교역국이자, 한국에게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올해 한-EU 전략적 동반자 관계 15주년을 맞아, 청정에너지·보건·안보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I held my first meeting with the President of the European Council, António Costa, and the President of the European Commission, Ursula von der Leyen.
The EU is Korea’s third-largest trading partner and the largest investor in Korea. As this year marks the 15th anniversary of ROK-EU Strategic Partnership, we agreed to further deepen our cooperation in various areas, including clean energy, health and security.
@EU_Commission
여러분.제가 장기간 인신공격 악성댓글때문에 공황장애를 앓고있어 그간 트위터를 잘 쓰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민주주의가 이렇게 위기를 맞았는데 용기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언론이 은폐하는 진실을 다시 전하겠습니다.허재현 전 한겨레 기자 결코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겠습니다.함께 해주세요!
허재현tv 구��� https://t.co/RjgsoA8iLC
"이번 선거는 민��당의 승리, 이재명의 승리가 아닙니다. 정치권에 오래 떠나있던 제가 이 자리에 다시 온 것도 이재명의 승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국민의 승리를 위한 겁니다. 국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그 길을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이거지 강���실 최고야!!!!!
발그레한 볼로 달려오는 아이들을 보며, 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제 손을 잡고 말을 잇��� 못하는 청년의 어깨를 토닥이며, 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 다짐합니다.
푸른 엄나무순을 넘치게 담아주시는 ���르신의 손길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봅니다.
어느 곳보다 먼저 소외된 접경지를 찾은 이유는 이곳이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희생을 감내해온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특별한 희생으로 우리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이렇게 이틀간의 접경벨트 경청투어를 마칩니다.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인제 #고성
동해삼척 바다처럼 넓고 깊은 민심을 들었습니다. 태백산 자락처럼 묵묵히 버텨온 마음을 만났습니다. 바다와 산이 공존하는 그곳에서 '대동세상'을 외쳐봅니다.
우리는 참 많은 어려움을 지나왔습니다.
그때마다 국민이 이겨내줬습니다.
다시 새로운 세상을 우리 손으로 함께 펼칠 날을 꿈꾸며 동해안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깁니다.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동해 #삼척 #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