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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다르크 구속 영장 심사 하루 전 유튜브 영상
여러분, 저는 제 상황이 더 나빠지더라도 극단적인 방법으로 현실 도피할 생각이 없습니다. 영장청구서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제가 제1야당의 국회의원, 체육회장, 경찰 등의 합의를 무력화하여 중대한 업무방해 범죄를 저질렀고, 그로 인해 핸드볼 경기장의 봉쇄가 언제 해소될지 알 수 없게 되었다고 적혀 있어요. 또, 제2, 제3의 올다르크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도 적혀 있었어요.
방금 문장은 청구서에 적힌 그대로 인용한 거예요. 여러모로 의문이 많이 남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도와주시는 분들께서 마냥 부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지는 않으시는 것 같아요. 물론, 현재 사법부의 공정성을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들 걱정해 주시는 걸 알아요. 저도 조금 걱정이 되는 건 마찬가지지만 끝까지 법적 절차에 따라 차분히 대응해 가려고 합니다.
영화 《아쿠아맨》 주인공 제이슨 모모아에 대한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루시퍼 숭배, 사이코패스적 행태, 아동 인신매매, 식인 의혹 등…
공개석상에서도 저렇게 어린 여자아이의 신체접촉을 하는데 사적인 장소에서는 말이 필요 없겠죠.
대중에게 '영웅'으로 포장됐던 스타의 진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앤드류 테이트는 시작에 불과 합니다.
이제 악마같은 딥스테이트 소아성애자들을 체포할 때입니다.
Last night’s Trump speech brought to light that China had been heavily involved in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and that U.S. intelligence agencies had been cooperating with China.
Nevertheless, many Americans are deeply frustrated that the people involved in this and those whose names appeared in the Epstein files have still not been arrested. That’s only natural.
However, I actually welcome this half-finished, incomplete situation. Because it is the clearest proof that the true enemy lies in a different realm.
If humanity’s enemies were only these people, the solution would be simple: order the U.S. military to raid and arrest them all, broadcast the operation, and distribute the vast assets seized from them to the American people. Trump’s approval rating would skyrocket immediately. It would be the easiest and simplest method.
But Trump knows that doing so would change nothing. He understands that the true enemy is this very reality itself — a world where such villains are allowed to thrive.
Trump has willingly made himself a hated figure in order to defeat that true enemy and lead humanity forward. Because he knows the real enemy resides within human consciousness.
Trump is truly the greatest president of all time.
<민경욱 의원님께 드리는 편지>
By Roy Kim
의원님, 기억하십니까. 2020년 5월 19일 오후 1시 27분, 제가 보낸 이메일에 의원님께서 답장을 주셨던 그날을 말입니다. 의원님께서는 단걸음에 제가 있는 대구까지 내려와 주셨고,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세상에 'follow_the_party'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시작점이었습니다.
'follow_the_party'는 전산 조작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가 아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발표한 선거 결과 통계 데이터를 사칙연산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정밀하게 도출된 명백한 증거였습니다.
그럼에도 일각에서는 "소프트웨어를 본 적도 없으면서 이스터에그를 찾았다고 한다"며 왜곡된 비판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또 초기 자료의 용어 혼선이나 데이터 오류는 책을 통해 스스로 인정하고 바로잡았습니다.
오히려 일각에서 지적하는 'ghost 등 다른 단어도 도출된다'는 주장은 역설적으로 '자연적인 선거 데이터에서는 그 어떤 의미 있는 문자열도 나와서는 안 된다'는 전제를 증명하며, 이것이 명백한 '조작의 방증'임을 보여줄 뿐입니다.
의원님, 처음 저를 만나러 오실 때 메일로 제게 "저를 도와주십시오"라고 하셨지요. 첫 만남에서 밥을 사시겠다는 의원님께 저는 "이 모든 진실을 세상에 밝혀내고 나면, 그때 기쁘게 얻어먹겠습니다"라며 웃었습니다.
의원님, 먼저 너무 오래 걸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follow_the_party'의 실체를 김미영 대표님과 함께《해커의 지문》, 《해커의 지문 발견기》, 그리고 《100개 퍼즐로 이해하는 해커의 지문》으로 온전히 설명해 내기까지 무려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증명하고자 했던 본질은 단 하나, 바로 '전산 조작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엄연한 전제 사실이었습니다.
제게 의원님은 지난 세월 제가 만난 그 누구보다 가장 진정성 있는 정치인이셨습니다. 6년 전 의원님은 제게 도와달라 손을 내미셨지만, 오히려 'follow_the_party'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음모론자'라는 모진 비난과 오해를 받으셔야 했습니다.
그 외로운 투쟁을 곁에서 지켜보며, 저는 어쩌면 비겁하게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는 겁쟁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홀로 그 무거운 짐을 지고 가시는 모습을 보며 제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정선거 규명 활동을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의원님께서 거대한 버팀목이자 든든한 기둥이 되어 그 모진 비바람을 온몸으로 맞아주셨기 때문입니다. 늘 의원님께 마음의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도움을 받은 것은 오히려 저였습니다.
의원님, 염치 불고하고 다시 한번 간곡히 도움을 청합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치열한 부정선거 투쟁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저들은 이번 기회를 틈타 종이 투표를 완전히 무력화하고, 자신들이 설계한 전자투표를 전면 도입하려 할 것입니다. 심지어 선관위를 해체하는 극단적인 수를 써서라도 지난 부정선거의 모든 증거를 인멸하려 들지도 모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의원님의 용기와 힘이 절실합니다.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일어나 우리 곁을 지켜주십시오. 그리하여 이 모든 싸움이 끝나는 날, 6년 전 약속했던 그 따뜻한 밥 한 끼 꼭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의원님께서 부디 건강하게 다시 일어나 마주할 그날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