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로서 꼭 알아야 하는 행동들
직장 후배가 들어오면 답답한 순간이 있어 나도 모르게
화를 내는 경우가 많이 있죠
후배에게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설명하고 가르쳐주고
한번 해보라고 기회를 주고 여유있게 기다려주면서
실수 했을 때 벼랑 끝까지 몰아서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다시 방향을 잡아주는게 좋은 선배가 아닐까
회사로인한 정신병 99퍼는
일때문에 오는게 아니라
개또라이 상사나 동료때문에 온다
점프이직이 아닌이상 사람때문에 그만두는게 99퍼임 진짜로
왜냐 월급의 안온함은 작든 크든 진짜 마약과도 같거든
그리고 일은 솔직히 뭔일이든 익숙해지면 다 됨
근데 사람과의 마찰은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짐
상사가 갈구고 왕따시킨다? 진짜 왠만한 사람은 못버팀
이걸 꼭 겪어봐야 알더라고요. 진짜 여러 회사 다니면서 인력 관리 오지게 못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 아는데 그냥 사람을 밑에 두면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모르고 윗선에서 시키는 일이나 겨우하던 사람들이 신입 받으면 딱 저래요🥲
예시: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니야’
-> 본인은 겁나 배웠음
맞아요. 업무 분장을 하라고 제발…매뉴얼 만들어서 읽으라고 시켜 놓기라도 하든가. 그거 하라고 월급 주는 건데, 하기 싫어서 핑계대는 거죠. 진짜 사람 가르치는 머리없는 인간이 사수되면 밑에서는 죽어나요. 사수가 개판이라 적응 못해서 신입이 계속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 회사에도 손실이죠😭
가르쳐주는 것도 업무의 일환인데 그거 고려 못하고 평소처럼 실무는 실무대로 계속 주고 가르치는 것도 주는 거면 상사가 업무 분배를 잘못한거 아닌가?
신입사원이 아니라 업무를 줄이지 않은 팀장을 욕했으면 좋겠음..
직장에서 팀장 퇴근 안 한다고 퇴근 못하는거 이거 꼰대라고 욕하잖아 근데 왜 저기선 신입이 MZ인거지? 야근 같이 하면 기특한거에서 끝나야한다고 생각함
문제는 정작 본인들 신입일 때를 생각 못한다는 사실. 진짜 성격 좋은 사수 밑에서 곱게 배울 거 다 배운 거 아는데, 정작 자기 밑에 신입 들어오니까 온갖 꼬장 다 부리고 직괴로 정신병 터트려서 내보내고, 결국 소문 나서 그 신입 자리 아무도 안 하려고 해서 계속 공석이고 팀에 인원은 부족하고..
나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있지 마세요
사람은
자기를 함부로 대하는 곳에
오래 머물면 안 됩니다.
그게 직장이든
인간관계든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곳에 오래 있다 보면
어느 순간
그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착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빛나는 사람이라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는
제대로 빛날 수 없습니다.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고
나를 귀하게 여겨주는 곳에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빛날 수 있습니다.
나의 가치를 모르는 곳에서
무조건 참는 것이
절대 미덕은 아닙니다.
잘못된 곳에서 오래 버티는 것이야말로
내 인생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일 수 있습니다.
내 노력과 능력을 계속 깎아내리는 곳이라면
미련하게 버티기보다
떠날 용기도 가져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대하느냐임.
근데 회사가 학교냐 그러는데 어지간한 기업들은 직원 교육에 엄청 신경 쓰거든요? 신규직원 오리엔테이션, OJT 빡시게 시키고 시니어들도 비싼 교육 시키고. 아예 회사 내에 전담 부서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일을 그냥 하는 거랑, 우리 회사에 맞게 하는 건 또 다른 문제니까.
너네는 회사에서 업무적인 피드백이
하~~~~~나도 없고 너네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관심은 없으면서 ㅈㄴ 비효율적인 업무만 시키는 곳에서
일할 수 있음? 일은 무조건 찾아서 해야되고
잘해도 잘했다 피드백 못받고 업무 보고해도 맨날
아 네. 이러고 끝 더 이상의 피드백 없음
그러면서 중요하지 않은 일에만 집착함
참고 다닐 수 있음?
이거 왜 싸가지 없는 말이냐면
노동자가 성장한다>회사 인력의 역량이 증대했다!>회사의 능력도 증대한다!>회사도 이익이 늘고 노동자도 임금이 는다>회사도 노동자도 이득!
이 루프가 애초에 머릿속에 처 없단거임. 사람을 부품처럼 쓰다가 효용 떨어지면 버리는 물건으로 생각한단거임
‘회사는 학교가 아니야, 뭘 배우는 곳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꼭 회사에서 빌런이던데..남 불편하게 하면서 자기 확신만 가득차서는. 저런 사람들한테 진짜 되묻고 싶다. 그래서 당신은 회사에서 배운 게 하나도 없냐고. 사람이 어떻게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살 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