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또 얘기하다가 동로스가 죽는 거 얼마나 무서워하는 지... 내가 죽는 건가 할때 요즘 매번 여기서 눈물은 못 참는대...
그 때 너무너무 슬프고 너무너무.. 아껴..내가...
너무 무서워하는데 ㅠㅠ 알렉스 앞에서는.. 웃어..
하... 생각하면 눈물이 당장 남...
그러니까 경호는 현실을 딛고 서잇는 필로스. 모든 순간에서 현실의 공기와 이별의 통증과 아름다움과 구제샵의 먼지가 느껴지는 타입의 “필로스” 인데
동연이는 반짝이는 순간들 사이로 필로스가 아른거리며 스쳐지나가는 타입의 “필로스” 야 그 속에서 필로스의 웃음과 눈물과 다정함이 느껴지는
안녕하세요… 히스토리보이즈 총막 6/7 6:30 공연 티켓을 발견하신 분이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자리 D4번이고 예매자명 ㄱㄷㅇ입니다… 연뮤덕사물함 > 혜화역 1출 > 4호선 충무로역으로 이동했고 아마 역사 내에서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LOSTnFOUND_Y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