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못하시는 분들 계셔서 설명
동생이였던 세조랑 사이가 좋았던 문종이
세조한테 내 아들(단종)
너한테 맡긴다 믿을게??
하고 죽었는데 세조가 단종 쫓아내 죽이고 본인이 왕이 되었답니다..
근데 이제 세조가 저숭라라가서 형,조카,할아버지,큰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까지 만나버린..
왕사남 개봉하고 이거 다시 보는데 진짜 백번 맞는 말 같음
왜 단종은 붐업되고 세조는 그 반대인지에 대한 답
왕사남 후기 중에 500년이 흐른 후에 다시 다함께 지내는 단종의 장례식인거 같단 말도 있었잖아
이게 현대인들의 역사적 단죄이며 다시 반복되어선 안된다라고 말하는 방식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