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애헴' 하면서 양반행세를 하나요?
점잖고 의젓하게 아래를 내려보나요?
긴장하고 또 준비하고 또 긴장하고 또 준비해야 하고 추진해야 합니다.
이 오염된 보수세력 즉 매국세력이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잊었읍니까?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어떠한 짓도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버지는 열렬한 민주당 지지자
그러나 아들은 보수다.
그리고 아버지와 대화하기 싫어한다.
돌이켜 보면 지금 560대가 230대 때 가정과 많이 비슷하다. 다만 지지하는 당이 틀릴 뿐
지금의 560대는 반성해야 한다.
과연 어른으로 자식들에게 본이 되었는지......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소위 친문은 이번 선거의 패배원인에 대하여 객관적 자기비판을 전제로 분석해야 한다.
A는 확장이 끝났다.
지금은 정치주의의 시대가 아닌 경제와 외교 자주국방주의의 중심시대이다.
2030에게 A의 사고는 꼰대의 정치이념주의 잔소리로 들릴 것이다.
방법을 좀 바꿔야 한다. 시대에 맞게
잼프처럼
좋은 약은 입에 쓰다.
한반 실수는 병가지상사
전화위복
오히려 범민주 세력에게는 잘 된 결과다.
다음 총선 대선을 앞두고 내부 문제가 수면으로 드러나 확실하게 당을 재정비하고 재무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도로우리당..... 그리 신뢰가 가지 않는다.
잼프같은 리더가 아직은......
보수가 박정희 ���수에 그보다 못한 사람을 그냥 쭉 조건 없이 지지해온 것처럼
진보가 노무현 향수에 젖어 그보다 못한 사람을 그냥 쭉 조건 없이 지지할까 걱정이다.
그러면 그냥 꼰대되는 것이다.
흐름이 바뀌면 시민의식도 바뀌어야 한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다. 인정하자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