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탐라 내리면서 본 부산콘 병크
- 사미밤 픽업 강제 취소&환불
- 길 우회해서 경기장 뺑이 시키기
- 팔찌 부족
- 입장 기프트 부족
- 스태프(?) 부족(?)<-???
- 공연 시작 1시간 지연
- 백룸 수준의 의무실
- 팬들이 입장 안내함(?)
이거 뭐지요~?
잠못자게 하는것도 아니고 배너 쫙 깔아서 양해 좀 해달라고 해놨고 사직동엔 종종 야구랑 콘서트 흠뻑쇼 등으로 시끄러울때가 있었는데 4.4만 팔로워나 갖고계시면서 이렇게까지 하셔야하나?
나도 인근거주자라 특정 이벤트 있을때 어떤 분위기인지 알고 내 지인들도 다 인근 거주자인데 이러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