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제일 매력적으로
보일 때가 언제인지 알아?
단순히 얼굴 예쁘고 잘생겼을때가 아님.
자신감 넘치고,거침없고,야망 있으면서
도 구김살 없이 밝게 뿜어져 나오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졌을 때임.
이런 바이브는 외모를 아득히
뛰어넘는 압도적인 파괴력이 있음.
머릿속이 온통 '어떻게 하면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될까?'로
가득 차서, 남들이 뭐라 하든 1도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템포를 유지할 때.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애쓰는 게
아니라 오직 나 자신을 만족시키는
자유롭고 쿨한 마이웨이를 걸을 때.
딱 그때가 인간으로서 가장
치명적이고 빛나는 순간임.
웹소설은 왜 제목이 문장형이냐는 말에 떠올라서 쓰는 제목이 문장형인 고전 소설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