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국힘 청년오디션 상위권 여성후보 전원탈락, 합격자 전원 남성. 여성 심사위원 교체, 여성 국민배심원단 배제. #블루레이디 여러분, 언론사 제보를 도와주세요>
���성청년 당원으로부터 제보가 들어왔는데, 청년오디션 결선에 상위권 여성후보자들이 전원 탈락하여 합격자가 전원 남성이며, 결선 배심원단에 신청한 사람 중 일부만 청년국에서 안내문자를 보냈는데 어떠한 기준에서 뽑았는지 모호한 상태입니다. 더불어, 2차 본선에서 여성 국회의원(조지연 의원)이 배석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당일 갑작스럽게 남성 인사로 교체되어 심사위원이 전원 남성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전국민투표에서 상위 4-7위를 한 여성후보들이 전원 탈락하고, 여성 심사위원이 사라지고, 여성 국민배심원단은 배제되었습니다.
단순 탈락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청년오디션 운영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언론사에 제보해야합니다. 저만 하면 탈락에 불만있는 후보의 항의로만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블루레이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위 내��과 아래 2장의 사진을 언론사에 같이 제보해보아요.
MBC: [email protected] 02-784-4000
https://t.co/rKyfGAb7t7
SBS: [email protected] 02-2113-6000
https://t.co/3WHwl7rrLy
JTBC: [email protected] 02-751-6001
https://t.co/YDWCwOEjG3
TV조선: [email protected] 1661-0190
https://t.co/8ihxrNtVSQ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 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 지 궁금합니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습니다.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알로 전보되어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후 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 지, 이 방송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국민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바닥을 샅샅히 훓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김문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선생에게 진득한 여성혐오, 학력차별, 노동자혐오를 드러낸 유시민을 저격하는 나경원 글(펌)
그동안 진영논리에 눈이 가려 폄하해왔던 게 부끄러워질 정도의 명문임
이런 글이 인권과 평등을 외치던 진보진영의 그 어떤 정치인에게서도 나오지 않는다는 게 처참함
아니 좌우를 다 떠나서 여성정책 많이 가져온거에 한녀가 화를 낼 이유가 뭐임? 공약이행률이 높은 대선 후보가 여성을 챙기겠다잖아 여성정책 제대로 가져왔더니 왜 여성 챙기냐고 욕하는게 정상이야? 니들 때문에 민주당이 여성을 개무시하는거야 여성인권 니들만 쓰는거 아니니까 제발 닥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