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보면 되게 신기한게
자기 죽기 직전이고 자기인생을 바친 가설이 완전히 소멸할 위기를 맞앗는데 아무 망설임 없이 그 연구를 이어나가줄 사람을 선택하고 그 사람을 믿는다는게 존나 신기햇던 것 같음
연구를 물려주는 것도 아님
그냥 앎의감동을물려줌
근데 다음사람도 영원히 그럼
지 보면 되게 신기한게
자기 죽기 직전이고 자기인생을 바친 가설이 완전히 소멸할 위기를 맞앗는데 아무 망설임 없이 그 연구를 이어나가줄 사람을 선택하고 그 사람을 믿는다는게 존나 신기햇던 것 같음
연구를 물려주는 것도 아님
그냥 앎의감동을물려줌
근데 다음사람도 영원히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