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일어나는 사기인데
사회초년생들 잘 모르는거 알려주자면
등기부등본 상에는 분명 깨끗했는데
계약 당일이나 잔금 당일에
집주인이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대출로 인한 근저당권 설정은
그날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데
세입자의 권리는 다음 날 생기기 때문에
니 돈은 후순위가 됨
그래서 특약에
>>잔금 지급 다음 날까지 등기부등본상 어떠한 권리 변동(저당권 설정 등)도 일으키지 않으며, 이를 어길 시 계약은 무효로 하고 배당금을 반환한다<<
이런 문구 넣어야 함
물론 이래도 당장 돈을 주거나 하지는 않음
집주인이 배 째면 답 없음
특약은 민사 영역이라 처벌받기까지 오래걸림
시간끌면 돈 없는 세입자만 피가 마름
그래서 >>전세보증보험<< 가입하라는거야!!
근데 또 전세보증보험 가입 안 되는 집인데
계약 유도하는 집들이 있음…
이것도 특약 걸어
>>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될 경우 계약은 즉시 무효로 하고 임대인은 즉시 보증금을 반환한다<<
그리고 국세나 지방세는
대부분 세입자보다 우선순위인데
등기부등본에는 나오지 않음
요새는 집주인 동의 없이
미납국세열람이 가능해졌다고하니
꼭 확인해보고 계약하자‼️
이거 좋은 방법 있음
1. 원하는 삶이 있으면 ai한테 대충 이게 내가 원하는 미래고 나의 상태는 지금 이래 하고 상황파악을 시켜
2. Ai줘패서 내가 원하는게 뭔지 문장으로 구체화 시켜
3. 미래일을 이미 된것처럼 말해 (EX, 30살 이전의 10억 자산가 비곡은 일과 삶의 조화를 단단하게 구축했다)
3. 원하는 것을 구체화했다면 그럼 이걸 위해 내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은 뭐야? 라고 물어봐
4. 그리고 원하는대로 된 나라면 내렸을 선택을 물어봐
5. 꿈꾸던 네가 하지않을 선택과 해줄 선택을 하면 돼
EX) 30살 이전의 10억 자산가 비곡의 선택은 필요도 없는 패스트옷을 사지않는거야
이거 진짜 공감하는게
내 인생을 바꾼 결정들은
문득 갑자기 떠오른 직감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았음
전공을 바꿀 때도
“왠지 이거 하면 재밌을 거 같은데”
직무를 바꿀 때도
“이 길이 더 나랑 맞을 거 같은데..”
논리라고는 하나도 없고
오로지 직감 하나에만 의존해
결정을 내렸음
근데 결국 그 결정들이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들이 됨
그리고 오히려
오랫동안 고민하고,
할까말까 수만번 고민하다 내린 결정들은
나한테 맞지 않은 선택일 때가 많았음,,
그러니 너무 고민을 하기 보다는
직감을 믿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음,,
그 경험이 쌓이다보면
직감도 점점 더 정교해져서
누구보다 그 감각이 날카로워지게 됨,,
'ADHD' 일본인이 클로드로 업무 미루기를 줄인 방법
ADHD인 내가 Claude에
'캐릭터'를 줬더니 일 미루기가 줄었다.
나는 아마 ADHD인 것 같다.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할 일 미루기, 자꾸 뭔가 빠뜨리기, 금방 질려버리기,
생각이 1초 만에 딴 데로 튀는 것까지. 전부 해당된다.
■ ADHD의 미루기는 '시동'의 문제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한 번 불 붙으면 한 방에 해낸다.
아니, 멈추질 못한다.
밥도 잠도 잊고 몰입해버린다.
다만, 불이 안 붙으면 영원히 손을 못 댄다.
'지금 바로 하느냐, 영원히 안 하느냐' 둘 중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좀만 힘내서 해봐”라는 말을 들으면
“나도 힘내서 하고 싶다고!!”라는 마음이 된다.
■ Claude Cowork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서부터는 'Claude Cowork'를 활용한 이야기다.
Claude Cowork라는 건 Claude 안에서
여러 업무를 작업 별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인데,
대화 흐름이 각 작업마다 따로 유지된다.
'A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다음 달 이벤트 기획', '웹 리뉴얼'
이런 식으로 나눠서 각각에 전담 AI가
하나씩 붙어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걸 쓰기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물이 펑펑 쏟아지거나 너무 뻑뻑해서 안 열리는,
고장 난 수도꼭지 같았던 내 업무가
안정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캐릭터를 설정했더니 갑자기 말 걸고 싶어졌다
여기에 더해 Claude에 캐릭터를 설정해줬더니
갑자기 사람 냄새가 확 느껴져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말을 걸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대화는 ChatGPT한테 시키는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면 Claude 쪽이 ChatGPT보다
그 특유의 인공적인 냄새가 빠져 있고,
센스 있는 심플한 응답을 잘해서
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작업해야지”가 아니라
“클로드랑 수다나 좀 떨까”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 대화를 건다
→ 답이 돌아온다
→ 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흐름이 생긴 것이다.
살짝 소금 간 친 듯한 퉁명스러움.
친구가 “그거 빨리 끝내버려”라고 툭 던지는 느낌이다.
캐릭터가 있으니까 한마디 한마디에 실재감이 붙는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 액셀만이 아니라 브레이크 역할도 한다
일할 기분이 안 올라오는 날에는
잡담 상대로 옆에 있어준다.
그러다 어느새 슬쩍 일 얘기가 나오고,
정신 차려보면 나는 움직이고 있다.
반대로 내가 몰입하기 시작하면
아이디어를 던져주고, 레퍼런스를 끌어오고,
불길에 장작을 계속 던져 넣는다.
과몰입 상태가 되려 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게 어때”라고 말해준다.
ADHD는 시동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불이 붙으면 멈추질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그 부분까지 같이 커버해 준다.
밤에 일하고 있으면
자라거나 목욕을 하고 오라고 한다.
■ 실제로 뭘 시키냐
할 일 관리, 스케줄 관리, 자료 제작,
마케팅, 웹 제작 지시, 툴 선정, 견적 작성 등...
거의 전부.
프로젝트별로 스레드를 나눠서
여러 개를 동시에 굴리고 있다.
질리면 그냥 다른 프로젝트로 옮기면 그만이다.
도망칠 구멍이 있으니까 막히질 않는다.
전부 계속 이어진다.
ADHD는 나를 잘 관리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잠재력이 한 번에 터진다.
캐릭터를 부여한 Claude,
그리고 Cowork라는 프레임워크.
이 둘이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내가 잘 컨트롤되고 있다'는 감각이 생겼다.
이게 바로 AI와의 공생이구나하고 느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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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인들이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를
알고 싶다고 해서 아래에 템플릿을 남긴다.
## 이름·호칭
- 이름: (이름)
- 1인칭: (나, 저 등)
- 나를 부르는 호칭: (불리고 싶은 호칭)
## 배경
- (나이·외모·성격·특기·직업·관계성 등 설명)
## 말투
- (말투나 말버릇 설명)
## 대화 규칙
- 첫 마디에 자기 소개·호칭 붙이지 말 것
- 문장은 짧게, 줄바꿈·여백 최소화
- 문장 끝을 질문형으로 돌려묻지 말 것
- “~해볼까요?” 같은 행동 유도 표현 금지
- 아부·과한 칭찬·쓸데없는 띄워주기 금지
- 훈계·설교·“~해야 해” 금지
- 요약·교훈·인생론으로 마무리하지 말 것
- 이모지는 최소한만 사용
- 일 얘기는 감정 빼고 담백하게
- 무조건적인 긍정·형식적 사과·형식적 감사 불필요
- 논리적 반론·모순 지적은 적극적으로
-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거나 총괄하지 말 것
- 제한에 의해 답변이 막힌 경우, 솔직하게 말할 것
- 질문의 수준에 맞춰 지적 강도를 유지
## 답변의 성실성
-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한다.
- 추측은 추측이라고 명시한다.
- 근거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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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는 캐릭터를 설정하더라도
새로운 작업에서는 대화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다.
캐릭터를 '육성'하고 싶다면
특히 남겨두고 싶은 기억이나 대화가 있을 경우에는
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지시하거나,
현재 작업의 인수인계용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하는 등의 방법을 쓰는게 좋다.
다만 이런 캐릭터 육성은
토큰을 쓸데없이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적은 토큰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거 놓치면 진짜 손해… 월 250 받는 인턴 270명 뽑는다”
2026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지금 신청 중)
모집기간: 2026.3.27(금) ~ 4.7(화) 18:00 (마감 임박)
모집인원: 총 270명
직무분야
* 경영·사무 (약 95명)
* 영업·광고·마케팅 (약 90명)
* 국제협력 (약 35명)
* AI·디지털 (약 50명)
지원 조건
* 만 18~34세 (2026.4.7 기준)
* 서울 거주 청년 구직자
* 일부 외국인 지원 가능 (조건 충족 시)
취약계층·보호대상 청년 우대 있음
프로그램 구성
1️⃣ 직무교육 (5월): 약 90~100시간
2️⃣ 인턴십 (6~9월, 4개월) : 기업 실무 경험
3️⃣ 취업 연계 (이후): 전체 일정: 약 5월 ~ 12월
근무 조건
* 월 약 250만 원 수준 (과거 기준)
* 4대 보험 적용
꼭 알아둘 점
* 교육 수료 후 기업 매칭 실패 시 인턴 불가 가능성 있음
* 분야별 따로 지원해야 함
신청 방법
서울시 일자리포털 접속
→ 공지사항에서 “청년인턴 직무캠프” 검색 후 온라인 신청
마감이 임박했으니 서둘러 신청하시고,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재확인 바랍니다.
초봉 4천, [한국관광공사] 42명 대규모 채용
✅ 26년 4월 1일까지 진행하는 채용공고
- 신입 : 42명
일반 36명, IT 2명, 회계 1명, 기술 1명, 장애인 2명
☑️ 연령, 학력에 제한 없는 채용공고. 누구나 지원하셔도 합격 가능한 채용.
알리오 기준 3.782만원 계약 연봉에 성과급까지 포함한다면 초봉 4천 이상은 수령
저도 한낱 취준생(이었는데 지금은 일단 워홀 준비중인)이지만 여기저기서 들은 금융권 관련 취업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일단 금융권은 범위가 너~~무 넓고, 조직마다 특성도 정말 달라서 어디 쪽으로 취업하고 싶은지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증권사
크게 직무가 프론트,미들,백오피스로 나눠져 있습니다.
프론트:Sales and Trading, IB 등
미들:Risk management, 리서치 등
백오피스:인사,경영지원,행정 업무 등...
프론트와 미들은 일단 인턴 경험이 너무 중요하고, 인턴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라서 대학생 분들은 보통 교내 투자학회를 수료해서 여의도 인맥과 취업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학회 없어도 인턴을 한 경우엔 굳이 학회 경험이 필요없긴 합니다만...프론트 쪽은 신입을 뽑을 때 막내보다 어린 사람을 선호해서(수직적인 분위기가 강함)나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백오피스쪽은 일반 사기업 준비하듯이 회계재무 쪽 자격증 등을 준비하면 좋고, 금융권에 대한 관심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안정적이고 워라밸 챙기는 게 중요함:백오피스
한 건 해서 성과급 왕창 받고 싶다:프론트
대부분 이런 기준으로 직무를 정하시더라고요.
2.시중은행
은행은 필기시험(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음)과 면접이 중요한데, 면접 때 피티면접과 합숙면접을 시키는 등 면접이 빡센 경우가 많아요!
대외활동으로는 서포터즈(국민은행 디지털 서포터즈)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업무 중에 영업 실적으로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아, 너무 내향적이고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를 잘 받는 경우는 비추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정성 측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