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란 건 상호적인 노력으로 유지되기 마련. 처음엔 그저 이유가 있겠거니 싶어 먼저 다가가도 상대방은 내가 아닐 때 굳이 더 노력하고 싶지 않다. 서로 마음 맞아 잘 지내다가도 끊어지는 게 관계인데 그냥 아는 사람, 연락처 하나 더 저장되어 있는 것뿐인 이가 갑자기 나를 찾을 경우는 드물더라.
파주서 일하는 태국인 형제, '40억 로또' 당첨…"집에 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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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매체는 "한국에 있는 태국인 형제가 한국 복권에 당첨돼 약 9600만밧(한화 약 40억원)을 받고 집에 갈 준비를 한다"며 "두 사람이 각각 반씩 나눠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행복하십시오...
이건 근데 한국에서 안심하고 관계를 맺을 만한 온오프라인 공간이 부족함도 한몫하는 것 같음... 무료로 운영되는 소모임/카페들을 보면 죄다 사이비/다단계/보험&금융상품 팔이, 여성회원에게 찝적거리는 남성회원 대비한 공지들이 끝이 없음... 유료 공간에 가야 그나마 이런 이슈가 덜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