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유학생들이 라마단 동안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처리하지 않은 채 버려도, 다 치워주는 등 지난 7년 동안 무슬림 유학생들에게 잘 해줬다”며 “그런데 지금 와서 왜 주민들 등에 칼을 꽂고 있나”주민 인터뷰 내용이던데 전 이 정도만 봐도 사리 나올 것 같아요
김주애가 '여성' 후계자여서
몸/얼평하는 거로밖에 안 보임.
같은 13년생 어린애라고 해도 남자애였다면?
국정원에서 키와 몸무게 이야기부터 나왔을까.
후계자로서 미칠 영향력에 대해 논하지 않았을까.
진짜 아이나님 말처럼 여전히 여성은
몸무게 50kg가 넘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줄 아나봄.